LG에너지솔루션 / 뉴파워프라즈마 / LG이노텍 / 한국금융지주 / 롯데지주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06 08:30:07.0
조회수
6

#LG에너지솔루션 #뉴파워프라즈마 #LG이노텍 #한국금융지주 #롯데지주

 

  • LG에너지솔루션
    하반기 개선 방향성은 유효
    목표가 550,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ESS는 수익성 개선, EV는 적자 축소
    하반기 ESS는 수주와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국면. DTE에너지향 계약(6GWh) 등 대규모 수주가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ESS용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46% 증가 예상. 다만 라인 전환 비용 등으로 2분기까지 수익성은 부진하나 가동률 상승과 AMPC(생산세액공제) 확대로 턴어라운드 기대. EV는 미국 공장 저율 가동에도 유럽향 미드니켈/LFP 물량 확대 및 원통형(테슬라) 출하 호조로 매분기 실적 개선세는 유효
  • 뉴파워프라즈마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신한투자증권
    폭발적인 이익성장과 저평가 매력
    미국 반도체 투자 수혜에 따른 본업 호실적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가파른 이익성장 구간. 26F PER 8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국내 장비부품 기업
  • LG이노텍
    펀더멘털 대비 과한 하락인 것으로 판단
    목표가 1,10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iPhone 관련 우려에 대한 당사의 생각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0% 상향한다.

    부문별 ’27년 실적에 기존과 같이 광학 12배, 패키지 38배, 모빌리티 12배의 배수를 적용하여 적정 사업가치를 각각 10조원, 14조원, 0.8조원으로 추산한다.

    아울러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5% ~ +22% 상향한다[표2]. ’26년 추정치 상향은 광학, ’27~’28년 추정치 상향은 패키지에 주로 기인한다.

    결과적으로 전사 영업이익은 ‘25년 6,650억원에서 ‘28년 1.97조원으로 CAGR +43% 성장할 전망이다.

    동사 주가는 고점 대비 -51% 하락하며, 패키지기판 고성장에 대한 기대를 상당 부분 되돌림 하였고, 당사가 판단하는 적정가치 이하로 내려왔다.

    최근 Apple이 MacBook, iPad 가격을 크게 인상하면서 향후 iPhone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도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투자 심리 측면에서 불리한 이슈이나, 아래와 같은 이유로 동사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판단하며,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한다.

    ① iPhone 가격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인상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iPhone은 Apple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iOS 기반 Service 매출의 근간이다.

    따라서 출하량을 훼손할 정도의 급격한 가격 인상을 선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동사를 포함한 복수의 공급망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하반기 iPhone 생산 계획은 현재까지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28년까지의 출하 컨센서스도 여전히 견조하다[그림3].② 신규 iPhone에 가변조리개가 탑재되며 광학의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이번 변화는 조립 공정을 담당하는 동사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변화다.

    그동안 카메라 모듈의 주요 변화는 이미지센서 해상도 개선이었다.

    이는 동사 입장에서 BOM Cost 상승 요인에 가까웠고, 어셈블리 부가가치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려웠다.

    반면 가변조리개 탑재는 조립 난이도 상승을 수반하므로 동사의 역할이 확대됨은 물론,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광학솔루션 영업이익률은 ’25년의 2.6%를 저점으로 ‘26년 4.4%, ’27년 4.5%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그림4]. 이는 메모리 가격 부담 확대로 여타 부품에 대한 판가 인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시각과 배치되는 부분이다.

    ③ 패키지솔루션의 성장성은 여전히 강력한 투자포인트다.

    동 사업부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년 19%에서 ’28년 39%로 급격히 확대될 전망이다[그림6, 7]. AI 가속기, CPU, 스위치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 이기종 대면적 IC 수요가 확대되며 FC-BGA 수급 환경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인 동사에게도 상당한 기회가 열리고 있다.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년간 2조원 이상의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금융지주
    TF세계에선 내가 점유율 1위?
    목표가 31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2Q26 지배순이익 8, 159억원(+51.4%YoY) 전망
    한국금융지주의 2Q26 지배순이익 8, 159억원(+51.4%YoY)로 컨센서스 상회를 전망한다.

    증권 별도 당기순이익은 6,344억원(+45.6%YoY)를 전망한다.

  • 롯데지주
    지분가치는 상승, 하방은 견조
    목표가 33,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2Q26: 수익성 개선
    롯데지주 2Q26 실적은 매출액 4.1 조원(+1.8% 이하 YoY), 영업이익 1,533 억원(+7.8%, OMP: 3.7%)으로 예상한다.

    웰푸드는 국내 경영개선 활동과 해외 매출증가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며, 코리아세븐은 비효율 점포 정리 효과로 영업적자 축소를 예상한다.

    그룹 전반에 걸친 경영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26 년 연간 매출액은 3.7%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56.8% 증가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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