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시스 / DB손해보험 / 삼성바이오로직스 / 현대건설 / 헥토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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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8-31 14: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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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 #DB손해보험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건설 #헥토파이낸셜
- 서울바이오시스MicroLED, 디스플레이를 넘어 데이터통신으로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 광반도체 전문기업으로 Visible LED Epitaxy·Chip 제조를 기반으로 UV·IR·VCSEL·MicroLED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왔음. Epi·Chip부터 Transfer·Array·Module까지 확보한 MicroLED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적용처를 디스플레이에서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로 확장 중
■ 자동차·MicroLED 사이니지 등 고부가 응용처 확대와 제품 믹스·원가구조 개선에 더해 베트남 생산법인과 중국 판매법인의 손익 정상화가 동반되며 본업의 이익체력이 회복 중. 2026년 매출액은 8,913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477억원(OPM 5.3%)으로 전망
■ 글로벌 데이터 인터커넥트 선도기업 2곳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AI 광인터커넥트 사업화를 추진 중. 향후 양산·매출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동사의 밸류에이션 비교 대상도 기존 LED·광반도체에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업체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 - DB손해보험밸류업 공시 분석: 배당은 확대, 성장은 유보목표가 245,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주가 하방은 단단해졌지만 밸류에이션 상단은 뚜렷ROE≥COE 구간으로 재평가 가능하나, 외형과 이익 성장 목표가 부재한 가운데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밸류에이션 상방은 제한적. 추가 환원, 이익 확대, 자사주 정책 중 최소 하나가 확인되기 전까지 방어주 컨셉 유효
- 삼성바이오로직스실탄 확보로 인수와 증설 본격화목표가 2,00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3조원 유상증자 결정. 차입에서 자본조달로 선회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보통주 227만주를 신규 발행하며, 증자비율은 4.9%다.
예정발행가는 132.2만원으로 15%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발행가는 11/4일 확정 예정이다.
조달 자금 3조원의 용처는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대금 2.7조원, ② 제2바이오캠퍼스 개발 등 시설자금 약 2,948억원(0.3조원)이다.
주목할 점은 조달 방식의 구체화다.
7월 폴리펩타이드 인수 공시 당시 자금조달방법을 보유자금 및 차입금과 기타 조달 방식의 가능성도 열어두었으나, 8/28 정정공시를 통해 인수자금 대부분을 유상증자 등을 통한 조달로 변경하였다.
올해 상반기 말 약 2.2조원의 현금 보유에도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비롯해 제2·3바이오캠퍼스, 미국 생산시설 확대, ADC DP 등 대규모 투자가 전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여서, 유동성 부족 대응이 아닌 성장 투자를 위한 재무적 유연성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증자를 택한 배경은 1) 3조원 차입 시 부채비율이 50% 초반에서 80% 후반까지 상승할 수 있고, 2) 최근 금리 및 회사채 조달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으며, 3) 제3자 배정·메자닌은 지분희석 우려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10/6일, 구주주청약은 11/9~10일, 신주 상장은 11/30일 예정이다. - 현대건설준비된 자의 경쟁력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27년을 위해 채워가야할 독보적 원전 시공사현재는 팀코리아 기반 원전 수주기회가 업종 전반의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나, 향후 실제 계약(4Q말부터 분리계약 시작)을 통해 수주경쟁력 확인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차별화 예상. 업종 최선호주로 지속 추천
- 헥토파이낸셜사상 최대 실적 환경하에서 스테이블코인 수..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iM증권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여당 통합안 9월에 발의되어 연내 처리될 듯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업 유형, 스테이블코인 규정 등을 마련하여 가상자산 발행·유통·공시·상장 등 시장 구조 전반의 생태계를 제도화 하는 법안이다.
2024년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후속 입법이어서 2단계 법안으로도 불리운다.
정부와 국회는 지난해부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논의를 이어왔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은행 지분 50%+1주 컨소시엄과 더불어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입법 논의는 장기간 공전 상태였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오는 9월에 금융위원회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토대로 국회 정무위원장인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해 연내 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은행 50%+1주 컨소시엄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 시중 은행이 발행 법인 지분의 과반(50% 초과)을 반드시 보유하도록 해 주도권을 갖게 하는 방안이다.
또한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은 금융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규제이다.
앞서 금융위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현행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 수준인 20%로 제한하고 일부 예외에 대해서는 최대 34%까지 허용하는 안을 검토해왔다.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통과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유통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결제 및 송금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이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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