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 / LG디스플레이 / LG이노텍 / 대성하이텍 / 제이앤티씨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06 08:30:08.0
조회수
2

#심텍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대성하이텍 #제이앤티씨

 

  • 심텍
    CPU, LPDDR 수요 확대의 중심
    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CPU, LPDDR 수요 확대의 중심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5,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한다 '27년 EPS 7,482원에 목표 P/E 33배를 적용한 것으로, 글로벌 Peer의 '27년 평균 P/E 42배를 기존과 같이 20% 할인했다. Peer 멀티플의 반등과 함께 동사의 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였다. '26년, '27년, '28년 영업이익을 각각 2,474억원, 3,969억원, 6,389억원으로 기존 대비 +2.6%, +3.9%, +17.9% 상향한다[표5]. '28년 상향이 큰데, 이는 후술할 신규 증설 효과를 반영한 것이다.3분기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추정한다(기존 780억원). 환율 50원 변동 시 동사 영업이익률이 약 1%p 움직임을 감안 시 환율만 2Q26 수준이었다면 900억원대 실적도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패키지기판은 LPDDR, eSSD 응용처를 중심으로 개선이 이어지고, 모듈PCB는 소캠 매출이 2분기 400억원에서 3분기 700억원대로 확대되며 HDI 수익성이 20%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한다.월별 수주는 7월부터 9월까지 급등 없이 점진적인 우상향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지난 NDR에서 과거 사이클과의 가장 큰 차이로 수주의 행태를 지목한 바 있는데[링크], 급등 없는 수주는 급감의 가능성도 낮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사이클의 모양 자체가 동사 실적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한다.한편 시장의 관심은 CPU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주요 AI 에이전트 출시 이후 에이전틱 AI 침투 확대 기대가 커졌고, CPU에 붙는 대용량, 저전력 메모리가 수혜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동사 주가의 촉매로 ① 예상을 뛰어넘는 AI용 CPU 수요 성장과 LPDDR 침투 속도, ② 소캠 채택 엔드 유저의 확대를 보고 있는데, 해당 촉매들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AMD는 지난 4월 당시 '27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서버 CPU에서 LPDDR5X 기반 소캠 지원을 공식화했고[링크], 다른 칩메이커의 채택 검토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 외 플랫폼의 '27년 출시 일정을 감안하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확인될 고객사 포캐스트 변화를 주요한 촉매로 본다. 결론적으로 동사 SOCAMM 매출은 ‘26년 2,323억원, ‘27년 4,521억원, ‘28년 7,32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이러한 장기 수요 가시성과 증설 효과를 반영하여, '28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7조원에서 3.1조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420억원에서 6,390억원으로 대폭 상향한다. 이는 동 시기 시장 기대치 대비 +17% 높은 것이다.기존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캐파의 완전 가동을 전제한 것이었는데, 지난 8월 공시된 증설(매출 캐파 +4,500억원, 1Q28 양산)로 상한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증분 캐파에 공헌이익률 35%를 적용하면 이론적으로 풀가동 기준 연 1,575억원 내외의 이익 이 더해지는 구조이고, 여기에 소캠, 시스템 IC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따라서 당사의 이익 추정치 상향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 LG디스플레이
    야속한 대외환경
    목표가 13000 | 투자의견 매수
    신한투자증권
    기댈 곳은 전략 고객사 내 M/S 확대와 대형 출하원/달러 환율 하락 및 칩플레이션 영향 지속으로 수익성 개선세는 기대보다 더딘 상황. 기댈 곳은 전략 고객사 내 M/S 확대 및 견조한 대형 출하
  • LG이노텍
    환율 우려를 걷어내면 보이는 바닥 시그널
    목표가 110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Q26 Preview: 환율 직격탄3Q26F 예상 매출액 5조 8,598억원(YoY +9%, 이하), OP 917억원(-55%, OPM 2%)으로, 컨센서스 OP 1,432억원을 -36%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나 판가 우려(펀더멘탈)가 아닌, 환율 급락이 주효하다. 고환율이 유지되었던 2Q중 매입한 원재료 기준 생산 제품이 급락한 3Q 환율 기준으로 출하되었기 때문이다. 수출 비즈니스 상 높은 환노출도와, 원재료비의 높은 비중(원재료비 ‘25년 기준 광학솔루션 매출액의 약 85% 차지)로 효과가 컸다. 화소 상향 및 가변조리개 탑재로 인한 ASP 상승 효과 및 높은 수준의 점유율은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패키징 사업부도 PC CPU향 FC-BGA(ABF기판)에 공급 시작 및 공급 로드맵이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다. RF-SiP등 BT 기판은 성수기에 맞게 견조한 수요를 유지 중이다. 타이트한 업황에 맞춰 기판의 판가도 우상향되는 흐름이다. 환율을 제외하면 업황은 유의미한 변화없이 견조하다.
  • 대성하이텍
    27년 기대주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정밀가공 기반의 공작기계 및 정밀부품 업체동사는 정밀가공 전문 업체로, 정밀부품 및 스위스턴 자동선반(무인 자동화가 가능한 공작기계), 컴팩트 머시닝센터(정밀 소재 가공에 특화된 CNC 공작기계)의 총 3개 사업부문을 영위 중이다. 특히 동사의 정밀부품 부문은 약 8,000여종의 부품을 고객사 요구에 따라 제작하며, 공작기계 외에 반도체, 방위 산업 등에도 핵심 부품을 납품한다. 1H26 매출 기준 사업 부문별 비중은 정밀부품 41%, 스위스턴 자동선반 39%, 컴팩트 머시닝센터 16%, 기타가 4%를 차지한다.
  • 제이앤티씨
    매우 긍정적인 전방 산업의 흐름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HDD 용량 늘리기 경쟁이 대세글로벌 HDD(하드디스크) 시장 방향은 제이앤티씨에 매우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공간 및 비용 효율을 위해 HDD 대수를 늘리는 것과 더불어 드라이브당 용량을 늘리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HDD 용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플래터 수가 증가하거나 HAMR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데, 이는 모두 유리 플래터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유리 플래터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해온 일본 경쟁 기업 H 사가 이와 같은 수요 증가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가격 결정권에서 열위에 있는 글로벌 HDD 고객사들의 멀티 벤더 확보 의지도 매우 강하기 때문에 제이앤티씨 HDD 유리 플래터 사업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고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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