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 첫 나라부터 여기라고?" 결혼한 나솔 11기 순자의 3주 여행 코스 시작점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25 16:01:27.0
- 조회수
- 5
"신행 첫 나라부터 여기라고?" 결혼한 나솔 11기 순자의 3주 여행 코스 시작점
"신행 첫 나라부터 여기라고?
" 결혼한 나솔 11기 순자의 3주 여행 코스 시작점 신행 첫 나라가 런던 결혼 소식 전해진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11기 순자가 이번에는 신혼여행 사진을 올렸어요.
일정이 무려 3주라고 하는데 첫 나라가 영국이더라고요.
런던부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여행 동선이 꽤 궁금해졌어요.
짧게 한 도시 찍고 돌아오는 일정이 아니라 3주를 잡았으니, 이제 어디로 이동할지도 자연스럽게 궁금해지고요.
런던 명소 제대로 돌았네 사진에 담긴 장소를 보면 런던에 갔다는 느낌이 확 와요.
엘리자베스 타워가 보이는 거리부터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템스강과 웨스트민스터 궁전이 보이는 풍경까지 이어졌어요.
타워 브리지에서도 여행 사진을 남겼고, 밤에는 불이 켜진 엘리자베스 타워를 배경으로 한 모습도 있었어요.
낮과 밤을 나눠 런던의 익숙한 풍경을 차곡차곡 담은 느낌이라 여행 사진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특히 웨스트민스터 쪽과 타워 브리지는 런던 여행 사진에서 빠지기 어려운 곳이잖아요.
신혼여행 첫 도시에서 이런 대표 장소들을 하나씩 돌아본 걸 보니 이제 막 긴 여행이 시작됐다는 실감이 났어요.
3주라는 말에 더 궁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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