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 하이브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삼성물산 / LX인터내셔널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30 08:30:11.0
조회수
8

#에코프로비엠 #하이브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삼성물산 #LX인터내셔널

 

  •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혜 기대감 유효
    목표가 240,000 | 투자의견 OutPerform
    키움증권
    1Q26 영업이익 209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1Q26 실적은 매출액 6,054억원(+22%QoQ, -4%YoY), 영업이익 209억원(-50%QoQ, +82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8억원)를 상회했다.

    SK온 북미 출하량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나, 유럽 신차 출시 효과(EV2, Ioniq3) 및 전동공구 등의 P/A 수요 확대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0%QoQ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부문별 매출은 EV 3,815억원(+24%QoQ), 전동공구 1,143억원(+20%QoQ), ESS 979억원(+4%QoQ)을 기록했다.

    수익성의 경우 내용연수 조정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 재고자산 충당금 환입(29억원), 일부 R&D 비용의 자산화(30억원) 인식 및 가동률 개선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 하이브
    실질적 어닝 서프라이즈
    목표가 37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Q26 Review: 일회성 비용 제외 시 호실적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983억원(QoQ -2.5%, YoY +39.5%), 영업이익은 -1,966억원(QoQ 적전, YoY 적전)을 기록했다.

    이는 최대주주 보유 지분 증여에 따른 임직원 보상 관련 일회성 회계적 비용 2,550억원이 반영된 수치다.

    실질적인 순자산 유출이 없는 비용임을 감안해 이를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 585억원을 기준으로 평가할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매출 서프라이즈의 주된원인은 음반과 콘텐츠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다.

    음반 부문은 써클차트에 집계되지 않은 방탄소년단의 고단가 LP 음반 판매 호조가 기여했으며, 콘텐츠 부문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라이브 스트리밍 및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과거 다큐멘터리의 DVD 판매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 1분기 GPM은 43%를 기록했다.

    음반 및 MD 등 고마진 매출 비중이 80%에 달했음에도, 방탄소년단의 재계약 이후 상승한 아티스트 인세 비율이 매출 원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향후 공연 매출 비중이 확대될 하반기 수익성 구조를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연간 조정 영업이익 추정치를 4,630억원으로 하향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늘어나는 수요 대비 한정적인 공급
    목표가 1,25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1,203억원 달성, 컨센서스 부합 전망
    1분기 매출액 1조 571억원(yoy +16.5%), 영업이익 1,203억원(yoy +5.9%, OPM 11.4%)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분기 주요 국내 연구 개발 및 양산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해외 사업들도 기존 납품 일정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동사의 단기 실적 변동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올해 계획되어 있는 중동향 수출 사업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의 점진적인 개선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삼성물산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목표가 380,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삼성물산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0.5조원,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10.5조원, 8,945억원)를 하회했으나,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건설은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하고 있어. 패션도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식음은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바이오는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가 하반기에 예상.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4조원, 8,811억원으로 전년비 13%, 17% 증가 예상"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허가 후 조기 매각에 그치지 않고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원전 사업도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하고 있고,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국내 건설사 중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하는 업체" 주가 상승 불구 여전히 PBR 1.1배 수준: 삼성그룹주 중심의 국내 증시 리레이팅으로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는 삼성물산의 보유 지분 가치도 급상승하고 있어. 2025년 저점 대비 동사의 주가도 약 3배 가까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PBR은 1.1배 수준. 반도체 호황에 따라 가장 변동폭이 큰 건설부문의 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인프라와 관련된 신사업들의 이익과 수주 성장세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이익과 밸류에이션 레벨이 상승하는 구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 LX인터내셔널
    호실적으로 이어진 원자재 모멘텀
    목표가 56,000 | 투자의견 중립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영업이익 1,03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LX인터내셔널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4조 2,113억원(4%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089억원으로 7% YoY 감소했으나, 당사 추정치(1,031억원) 및 시장 기대치(954억원)를 상회하였다.

    자원 부문은 32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하였다.

    이는 석탄 및 팜오일 시황 상승에 기인한다.

    인도네시아 석탄(ICI4) 가격은 1분기 평균 52달러로 상승세를 보였다.

    GAM 광산의 일부 이익 감소로 인해 자원 부문의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소폭 하락하였다.

    Trading 및 신성장 부문은 전년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실적이 향상되며 43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였다.

    메탄올 등 주요 트레이딩 품목의 시황 상승과 LCD 패널 판매량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물류 부문은 해운 운임의 반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6억원 감소한 33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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