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 대덕전자 / SK / 피에스텍 / LG화학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8-03 08:30:23.0
조회수
3

#효성티앤씨 #대덕전자 #SK #피에스텍 #LG화학

 

  •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호시황 진입을 증명하는 실적
    목표가 53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목표주가 53만원 하향, 매수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67만원에서 53만원으로 하향한다.

    이익 추정치를 소폭 상향했음에도 최근 국내 시장 및 석유화학 전반의 센티멘털 악화를 반영해 멀티플을 기존 대비 20% 할인 적용하였다.

    해당 목표주가는 26년 BPS 445,316원에 PBR 1.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26년 제한적인 증설에 다운사이클에서 이뤄진 중국 구조조정으로 업황은 확실히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

    23~25년 대비 +150% 대폭 증가하는 26년 영업이익이 이를 증명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럼에도 주가는 최근 시장 조정 속에 PBR 0.7배까지 하락했다.

    중국 Peer 멀티플은 평균 1.5배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23~25년 업황 부진에도 동사 평균 1.0배 유지했던 만큼 현재 주가는 업황과 무관하게 과도해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 대덕전자
    더 강해지는 고객들의 요구
    목표가 15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증설에 대한 입장이 더 디테일해졌다
    목표주가를 기존 200,000원에서 150,000원으로 하향한다.

    '27년 EPS 5,827원에 목표 P/E 25배를 적용했다.

    이는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27년 평균 P/E 29배를 기존과 같이 15% 할인한 것이다.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플이 크게 조정 받음에 따라 Peer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목표주가 하향이 불가피하나, 업황의 강도는 오히려 더 강해지고 있다.

    '26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14%, +12%, +34% 상향한 2,680억원, 3,820억원, 5,710억원으로 전망한다.

    2Q26 실적을 통해 선수금으로 물량을 사전에 할당 받고, 고객사 로드맵에 연동해 캐파를 늘리는 구조임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계약은 이익 변동성을 완충하고, 낮아진 변동성은 향후 더 높은 배수를 정당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FC-BGA Peer들의 고멀티플 근거도 결국 여기에 있다.

    이번 실적 발표의 주요 시사점을 정리해보았다.

    ① 2Q26 시스템반도체와 메모리 응용처의 매출 비중이 50:50으로 균형을 맞췄다 [그림2]. 메모리기판 중심이던 동사가 데이터센터향 비메모리(SSD컨트롤러, 광모듈, 스위치 등)와 전장으로 응용처를 넓혀온 결과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실적의 변동성을 낮춘다.

    특히 FC-BGA 내 데이터센터 응용처(서버용 컨트롤러, 광모듈) 비중은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50%에 달했다.

    ② FC-BGA 가동률은 1Q26 70~75%에서 2Q26 90%로 급등했고, '27년 이후의 방향성 또한 선명해지고 있다.

    (a) 6월 말 50바디 이상 대면적 제품 양산에 진입했고, 최근 신규 수주가 대부분 라지바디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b) 피지컬AI향으로 월 300억원 수준의 물량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단일 응용처가 FC-BGA 증설분의 3분의 2를 선점할 수 있는 규모다.

    참고로, 동사는 현재 연간 4,500억원 수준의 FC-BGA 생산능력을 1Q27 중 6,5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 증설 재원과 관련, 복수 고객사와 진행 중인 선수금 협상 가운데 첫 계약이 확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선수금 규모만큼 물량을 할당받는 구조인 것으로 파악되며, 선수금 계약의 누적은 곧 신규 캐파의 가동률을 사전에 채우는 것이다.

    ③ 메모리기판 등 FC-CSP에 대해서는 건물 2,130억원에 설비 약 2,500억원, 합산 4,000억원대가 투입되어 연간 캐파가 현재 9,500억원에서 2Q27 중 1.2조원으로 늘어난다(수요에 따라 향후 추가 투자도 열려있음).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 수요를 주도하면서 수요의 축이 범용에서 서버 DDR5, GDDR7, 소캠향 LPDDR 등 선단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예컨대, 2Q26 동사 메모리기판은 풀가동 상태에서 GDDR7 비중이 전분기 대비 +50% 이상 확대됐고, 수익성 높은 선단 제품 중심의 생산 배분을 늘려갈 전망이다.

    아울러 최선단 ABF 기판 업체들이 BT 기판 생산 배분을 줄이거나 추가 투자를 자제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이는 고객사들이 동사에 증설을 더 강하게 요구하는 배경인 것으로 추측된다.

  • SK
    SK 실트론 매각,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SK 실트론 매각 합의
    SK는 7월31일 SK실트론 보유지분 70.6%을 두산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대금은 2.3조원으로 처분목적은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이며, 처분 예정일자는 27 년 1 월 31 일이다.

    25 년 4 월 SK 실트론 매각에 대한 미확정 공시를 한 이후 1 년 3 개월만에 매각에 대한 합의가 완료된 것이다.

    70.6%에 대한 매각금액이 2.3 조원이므로 100% 기준 기업가치는 3.26 조원이고, SK 실트론의 1 분기말 순차입금 2.63 조원을 고려할 경우 EV(Enterprise Value)는 5.88 조원에 해당한다.

    25 년 EBITDA 기준 EV/EBITDA 12.8 배에 해당한다.

    SUMCO(12.4 배), Siltronic(10.0 배) 등 글로벌 경쟁사의 멀티플과 유사한 수준으로 초과이익 공유 조건까지 고려한다면 SK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수준이라 판단한다.

  • 피에스텍
    현금성 금융자산이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가치..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피에스텍은 전기·수도·온수·난방·가스 5종 계량기를 모두 자체 생산하는 계량 및 계측 전문 기업. 약 80년 그룹 업력을 기반으로 한국전력 등 공공 부문과 건설사(민수)로 이원화된 고객 구조 보유. 2025년 연결 매출액 972억원(YoY +20.6%)으로 부진한 건설 경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시현. 한전향 보안미터(AMIGO) 납품 본격화로 공공 비중이 2023년 7%에서 2025년 30%까지 확대
    ■ 한전 저압 전력량계는 2026년부터 적용 모델이 사실상 AMIGO로 일원화. 3년간의 공동개발·검증을 거친 유자격 16개사만 참여 가능한 과점 시장으로 재편
    ■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가 2025년 민간 공동주택으로 확대, 원격검침 전자식 계량기가 인증 필수 요건화. 5종 계량기와 원격검침 시스템(AMR)을 턴키로 공급 가능한 기업은 동사와 옴니시스템 정도로 제한적
  • LG화학
    첨단소재, 반등 시작
    목표가 44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44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LG화학의 목표주가를 48만원에서 44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목표주가 하향은 화학 부문의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순차입금 증가에 기인한다.

    다만, 당사 첨단소재 수익성은 4분기로 갈수록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양극재는 신규 프로젝트 가동 덕분에 4분기 가동률이 70~80%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ESS향 분리막 매출액 증대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3분기 중 2170 업그레이드 원통형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되는 점도 가동률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첨단소재의 반등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판단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IT, 미래산업, 드론, 자동차, 캠핑 정보를 좋아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