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 롯데정밀화학 / 한화오션 / 현대로템 /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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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4-29 08: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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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롯데정밀화학 #한화오션 #현대로템 #삼성SDI
- 한화시스템견조한 본업, 신사업의 반등이 필요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343억원, 어닝 쇼크 시현1분기 매출액 8,071억원(yoy +17.0%), 영업이익 343억원(yoy -41.0%, OPM 4.3%)를 시현하며 시장 기대치(583억원)와 당사 추정치(578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였다.
방산과 ICT 본업의 실적은 견조하였으나 신사업에서 대규모 적자가 발생한 영향이다.
방산 부문은 매출액 4,712억원(yoy +9.5%), 영업이익 690억원(yoy +37.2%, OPM 14.6%)로 호실적을 달성하였다.
UAE와 사우디향 천궁Ⅱ MFR 레이더 매출 및 폴란드향 수출 사업과 국내 KF-21 AESA 양산 사업 등이 반영되며 견조한 매출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나타났다.
이번 분기 수출 비중은 약 30%로 지난해 연간 평균 21% 대비 수출 사업의 비중이 높아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 연간 수출 비중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전망한다.
ICT 부문은 매출액 1,723억원(yoy +21.8%), 영업이익 134억원(yoy +24.1%, OPM 7.8%)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였다.
계열사향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세로 매출 확대 및 이익 개선이 나타났다.
신사업 부문은 매출액 1,636억원(yoy +38.3%), 영업손실 481억원으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필리조선소의 적자 부담이 확대된 부분은 지난 1~2월 미국의 북동부 지역 폭설로 인한 조업 중단의 영향이 반영되었다. - 롯데정밀화학호실적에 반도체 소재 모멘텀까지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차별화된 실적 및 성장 모멘텀2026년 영업이익은 케미칼(+125%) 및 그린소재(+30%) 증익에 힘입어 1,475억원(+98%)으로 턴어라운드 기대. TMAC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판매량 확대 및 실적 개선(+41%) 전망되며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고려할 경우 성장 모멘텀 더욱 확대될 전망
- 한화오션빛을 뿜는 상선, 때를 기다리는 특수선&플랜..목표가 179,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4,411억원, 컨센서스 상회1분기 매출액 3조 2,099억원(yoy +2.1%), 영업이익 4,411억원(yoy +70.6%, OPM 13.7%)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3,735억원)와 당사 추정치(3,716억원)를 상회하였다.
직전 분기 대비 조업일수 감소에도 23년 이후 수주한 고가 선박의 매출 비중 증가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와 이익 개선세가 나타났다.
상선 부문에서 매출액 2조 7,945억원(yoy +9%), 영업이익 5,201억원(yoy +115%, OPM 18%)를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하였다.
급격한 수익 개선은 1) 지속적인 원가 절감 활동, 2) 반복 건조를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조기 인도 효과, 3) 23년 이후 수주한 LNG선 중심의 고가 선박 비중 상승, 4) 긍정적인 환율 효과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한다.
반면, 특수선과 해양 부문에서는 각각 208억원, 739억원의 영업 손실이 발생하였다.
특수선과 해양 부문 모두 현재 매출 규모 상 고정비 부담 증가 구간으로 향후 적절한 수주 확보를 통해 가동률 개선 시 비용 부담은 완화될 전망이다. - 현대로템점점 선명해지는 수주 타임 라인목표가 34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2,242억원, 컨센서스 부합1분기 매출액 1조 4,575억원(yoy +23.9%), 영업이익 2,242억원(yoy +10.5%, OPM 15.4%)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2,223억원)와 당사 추정치(2,180억원)에 부합하였다.
디펜스솔루션 부문 매출이 8,040억원(yoy +22.2%, qoq -6.5%), 영업이익 2,188억원(yoy +12.8%, OPM 27.2%)로 견조하였다.
이번 분기는 폴란드향 K2 전차 EC1 사업 2,400억원, EC2 사업 3,100억원이 반영되었고 총 수출 비중은 75%로 추정한다.
수익성 둔화는 EC2 생산 전환에 따른 사업 초기 비용 반영 영향으로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점차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생산 초기와 후기의 수익성 편차도 EC1 계약 대비 고르게 분포될 것으로 전망한다.
레일솔루션 부문 매출은 5,432억원(yoy +35%), 영업이익 29억원(yoy -40.8%, OPM 0.5%)를 달성하였다.
이번 분기에는 캐나다 트램, 호주 전동차 등 해외 사업과 국내 코레일 고속철 사업 등이 반영되었다.
레일 솔루션 부문의 해외 매출 비중은 67%로 추정한다.
수익성은 해외 철도 영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다소 둔화되었다.
에코플랜트 부문 매출은 1,103억원(yoy -4.6%), 영업이익 25억원(yoy -39%, OPM 2.3%)를 달성하였다.
부산 항만 AGV 공급 사업 등이 반영되었다. - 삼성SDI높아지는 실적 개선 기대감목표가 82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영업이익 -1,556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1Q26 실적은 매출액 3.6조원(-7%QoQ, +13%YoY), 영업이익 -1,556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영업이익 컨센서스 -2,576억원).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전분기비 보상금 효과의 축소로 전체 배터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QoQ 감소했다.
반면 소형 전지의 경우 BBU 수요 증가와 전문가용 전동공구의 견조한 수요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한편 손익의 경우, ESS 부문 수익성 개선, AMPC 확대(805억원), 고부가 원형 배터리의 판매 비중 증가, 보상금 수취(1,000억원 미만 추정) 영향으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축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