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수성당 유채꽃 적벽강 노을길 4월 여행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11
조회수
9

부안 수성당 유채꽃 적벽강 노을길 4월 여행

 

4월, 봄이 깊어질수록 바다와 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으로 부안 수성당 유채꽃 군락지가 있습니다 전북 부안 변산반도에 자리한 이곳은 적벽강 사이로 노란 꽃물결과 함께 푸른 해안이 동시에 펼쳐지는 여행지로 제주도만큼이나 이색적인 경관을 자랑하고 있어요 부안 유채꽃 개화시기 3월 말 꽃망울 톡톡 터트리기 시작해 4월 중순 실시간 만개하고 있어요 지난 5월 초에 방문했었는데 아직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 꽃멍 감상 잘하고 왔어요 5월 중순 즈음 되면 다 밀어버린다고 하니 늦어도 5월 둘째주 내로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부안 수성당 바다를 다스리는 계양할미를 모시고 있는 신당으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요 바다를 업으로 삼고 있는 이들은 항해나 조업을 나가기 전 안전과 풍어를 위해 제사를 지내는 신당입니다 정면 2칸, 측면 1칸의 작은 기와집으로 옆에 있어도 모르고 바다와 꽃밭만 보고 그냥 지나쳤어요;;; 5월 연휴 기간에 차량 진입 통제로 아래쪽에 주차하고 부안 유채꽃 군락지까지 걸어갔어요 근처에 횟집 말고는 여기가 그나마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즐기기 좋은 곳이라 이날 송정동 핫도그 줄 섰어요 봄 햇살이 꽤 뜨거워 커다란 우산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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