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 하이브 / 제주항공 / LG에너지솔루션 / 파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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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11-04 08:3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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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하이브 #제주항공 #LG에너지솔루션 #파마리서치
- 한국항공우주‘27~’28년 성장 유효, 연말 수주 모멘텀 기대목표가 150000 | 투자의견 매수SK증권3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3Q26 연결 매출액 1 조 643 억원(+51.6% YoY, -8.9% QoQ), 영업이익 794 억원(+31.9% YoY, +63.9% QoQ)으로, 시장예상치(760 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 약 300 억원(이라크 대손충당금 120 억원, 국내사업 및 기체구조물 하자보수 충당금 110 억원, 기체구조물 손실충당금 70 억원)이 반영됐으나, 환율 하락에 따른 예정원가 적용 환율 재조정으로 약 400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가 이를 상쇄했다. 완제기수출 매출은 2,914 억원(+77.9% YoY)으로, 3 분기 수출 납품은 없었으나 말레이시아 FA-50(1,525 억원)과 폴란드 FA-50PL(899 억원)의 진행률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했다. 국내사업은 KF-21 이 3 분기 2 대 납품(2,129 억원)으로 양산 매출이 시작된 반면, LAH 는 엔진 결함 여파로 3 분기 납품이 없었다. 11 월 납품 재개 후 4 분기 2~3 대 추가 납품에 그칠 전망으로, 약 20 대가 ‘27 년으로 이연되면서 올해 매출액은 가이던스 5.7 조원을 하회하는 약 5.2조원 수준이 예상된다.
- 하이브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목표가 290000 | 투자의견 BuyiM증권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3분기 BTS 북미 투어 MD 기반 영업레버리지가 확인되면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4분기는 서구권 공연 비중 축소 및 첫 남미 투어 개최로 전분기 대비 외형 축소와 수익성 둔화가 예상된다. BTS의 아시아 투어와 앙코르 공연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이후에도 솔로·단체 활동을 지속하며 실적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중장기 이익 기반 확대의 핵심은 저연차 아티스트의 서구권 수익화다. KATSEYE와 CORTIS, 내년 상반기 데뷔 예정인 미국 신인 그룹의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될 경우,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다.현재 주가는 2027년 Fwd P/E 20배 이하로, BTS 투어 종료 이후 실적 공백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2027~2028년 BTS의 중장기 활동 계획 구체화와 저연차 그룹의 서구권 투어 규모 확대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북미 중심 분기 최대 매출과 레버리지 효과가 확인된 만큼,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NewJeans, SVT 단체(8인) 활동 재개에 따른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긍정적이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지속 제시한다.
- 제주항공피크아웃이 아닌 바텀아웃목표가 8000 | 투자의견 BuyiM증권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상향제주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3Q26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한 가운데, 일본 노선 중심의 영업과 B737-8 도입에 따른 비용 효율화가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3Q26 순이익 2,032억원과 신종자본증권 1,000억원 발행으로 자본 규모가 크게 확대된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기존 P/B에서 EV/EBITDA로 변경한다. 목표주가 8,000원은 12개월 선행 EBITDA 2,767억원에 Target EV/EBITDA 6.8배를 적용한 것이다. 재무 부담 완화와 기단 현대화가 맞물리며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LG에너지솔루션ESS 수주 모멘텀 이어진다목표가 550000 | 투자의견 BuyiM증권3Q26 실적,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시장 기대치 대폭 상회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 9.6조원(+59% YoY, +28% QoQ), 영업이익 7,560억원(+26% YoY, +568% QoQ)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시장기대치(매출 8.8조원, 영업이익 3,217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당사는 Stellantis와의 캐나다 합작관계 종료에 따른 보상금 등을 포함해 약 4,25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약 3,310억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AMPC는 미국 ESS 생산량 증가와 GM 얼티엄셀즈 재가동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약 73% 증가한 4,169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ESS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상반기 배터리 패키징 병목으로 이연됐던 물량 출하가 집중되면서 ESS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6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자동차 전지도 유럽향 물량 회복과 GM 얼티엄셀즈 재가동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33%로 증가했으며,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라 적자폭도 뚜렷하게 축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소형전지는 주요 고객사인 Tesla의 판매 호조에 따른 출하 증가로 매출 회복과 수익성을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 파마리서치연어앤비욘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동사는 연어 DNA 성분 PDRN·PN을 원료로 의료기기·화장품·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PN 스킨부스터 '리쥬란'은 2025년 국내 주요 4개 제품 매출 기준 점유율 73.1%로 1위. 2026년 매출 6,700억원(+24.9% YoY)·영업이익 2,490억원(+16.1% YoY, OPM 37.2%)·지배주주순이익 1,850억원(+12.0% YoY) 전망■ 투자포인트: 1) 수출이 이끄는 '리쥬란' 화장품의 고성장: K-뷰티 확산·리쥬란 브랜드력·PDRN 대중화로 1H26 화장품 수출이 91.8% 증가했으며, 북미 세포라·코스트코 입점 확대로 2026년 화장품 매출은 2,200억원(+67.2% YoY) 전망, 2) 국내 1위 '리쥬란', 해외 침투는 이제 초입: 시술 레퍼런스·반복 수요·브랜드력으로 국내 1위를 유지하는 반면 의료기기 매출의 약 70%가 국내에서 발생해 해외 침투는 초기 단계. 유럽 VIVACY 판매 본격화에 이어 브라질·중국·일본·미국 등 대형 시장 허가가 중장기 성장 동력■ 2026F PER 14.3배·PBR 3.1배로 2024년 이후 밴드 하단에 위치. 2025년 고성장 기저에 따른 이익 증가율 둔화와 ECM 스킨부스터 확산에 따른 경쟁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의료기기 내수 성장률 회복 시 멀티플 정상화(PER 17배 안팎), 대형 시장 허가 이후 해외 성과 가시화 시 성장 프리미엄(PER 30배) 부여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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