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 HK이노엔 / DB손해보험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13 08:30:09.0
조회수
8

#LS ELECTRIC #HK이노엔 #DB손해보험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LS ELECTRIC
    AI 데이터센터 수주증가로 실적 개선 가속화
    목표가 265,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상반기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1.2조원 초과함에 따라 올해 신규수주 대폭 확대될 듯 ⇒ 온사이트 발전 증가로 인한 배전반 수요 확대로 해를 거듭할수록 수주증가의 지속성 높여나갈 듯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24년 약 415TWh에서 2030년에는 약 945TWh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구조적 급증 단계로 진입하였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최근 북미 전력 시장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송전에서 배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즉,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발전소나 변전소 중심의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를 넘어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등 배전 인프라에 대한 투자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규모의 경우 2025년 약 158억 달러에서 연평균 6.7% 성장하여 2031년에는 약 23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동사는 올해 2분기에 미국 중부지역 빅테크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전력 공급용 345kV급 초고압 변압기 1,066억원,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배전반 및 배전변압기 전력설비 1,703억원, 블룸에너지향 배전 솔루션 3,190억원, 빅테크 데이터센터용 배전기기 1,050억원, 미국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전력 공급용 고압 배전반 960억원, 북미 AI 데이터센터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1,064억원 등을 수주하였다.

    지난해 연간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하여 수주 규모는 8,000억원인데 비하여, 올해 상반기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는 12,000억원을 넘어섰다.

    이와 같이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 확대로 인하여 올해 신규수주는 대폭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무엇보다 시장 선점을 위해 전력 확보가 시급한 MS, 구글, 메타 등 메이저 빅테크 기업들은 대형 전력망 의존도를 낮추고,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 직접 발전 설비를 갖추는 온사이트(On-site) 가동을 적극 추진함에 따라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저장·소비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고효율 직류(DC) 기반 전력 생태계도 급성장세에 있다.

    이와 같이 북미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가동 추진 등으로 향후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하여 배전반 등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동사 수주증가의 지속성 등을 높여 나갈 것이다.

  • HK이노엔
    잠잠하게 지나가는 시기
    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높아진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2분기 실적 전망
    동사의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672억원(YoY +2%) 및 295억원(YoY +51%, OPM 11%)으로 전망한다.

    시장 컨센서스(매출 2,766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대비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전분기부터 변경된 케이캡의 약가환급금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국내 케이캡의 매출이 소폭 감소될 것이 예상된다.

    다만 국내 케이캡의 매출 감소분을 해외 완제품 수출 및 중국 로열티를 통해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제품 수출는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 중이며, 중국에서는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로열티 액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내 P-CAB 제제의 빠른 침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해석된다.

    나머지 사업부는 큰 특이사항 없이 사업을 영위 중이다.

    다만 당뇨 사업부는 올해초 아스트라제네카의 직듀오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종료했다.

    직듀오는 매분기 50억원가량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기록하던 제품인 점에서 해당 사업부는 외형 감소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HB&B 사업부는 주력제품인 컨디션의 회복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1분기에 통상적으로 집행되는 광고비가 당분기에도 발생함에 따라 이익 개선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 DB손해보험
    투자손익 중심의 호실적 예상
    목표가 22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2Q26 순이익 4,844억원(+5.3% YoY) 전망
    DB손해보험의 2Q26 별도 순이익은 4,844억원(+5.3% YoY)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주식 중심 투자손익 측면의 개선을 제시한다.

    [신계약]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월평균 116억원(-3.5% QoQ)을 전망한다.

    신계약 경쟁 완화 기조로 전반적인 물량 축소가 예상되나 수익성 중심 사업 기조가 지속되며 신계약 CSM 배수는 보장성 인보험 약 17배가 안정적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신계약 CSM은 6,068억원(-23.5% YoY)으로 물량 축소로 축소되겠으나 해지 등 축소로 안정적인 잔액 흐름을 전망한다.

    하반기 중에도 경험위험률 조정, 예정이율 인하 등을 통해 보험료를 추가 인상하며 수익성 중심 사업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2,725억원(+6% YoY)을 전망한다.

    보험금예실차의 경우 1Q26 중 고액 보험금 청구 등 영향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손해율이 전반적으로 안정되었으나 기존 전이암에 대한 보험금 기준을 기존 원발암에서 전이암으로 변경함에 따른 영향 약 250억원 정도가 추가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비예실차의 경우 계리 가정 선진화 중 인플레이션 가정 반영 관련 영향이 일부 반영될 전망이다.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121억원(-62% YoY)을 전망한다.

    계절적으로 1Q26 대비 양호한 수준을 예상하나 여전히 요율 인하 영향이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이다.

    8주룰 도입이 지연되고 있어 연중 부진한 실적을 전망한다.

    일반보험손익은 85억원(흑전 YoY)을 전망한다.

    고액사고 한 건(145억원)이 발생했으나 전년도 금호타이어 화재 등 기저효과 감안했을 때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전망한다.

    1Q26 중 대규모 고액사고 발생 이후 XoL 한도를 보다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있어 대형 사고 관련 영향은 안정적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3,615억원(+4.9% YoY)을 전망한다.

    전년도 FVPL 손익 기저효과가 존재하나 주식형 펀드 관련 손익이 국내 주식시장 호조와 맞물려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견조한 이익이 지속될 전망이다.

    [K-ICS] K-ICS비율은 200%(-31.9% QoQ)을 전망한다.

    포르테그라 인수로 약 -20%p 영향이 예상되는 가운데 계리 가정 선진화 등 영향이 추가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 삼성중공업
    아쉬운 실적을 잊게 해줄 FDC
    목표가 4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2Q26 Preview: 컨세서스 하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2Q26 연결 매출액 3 조 2,172 억원(+19.9% YoY, +10.9% QoQ), 영업이익 3,413억원(+66.6% YoY, +25.0%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3,902억원)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분기부터 2도크 진수 재개 및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본격적인 효과(올해 연간 약 9 척억원)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탑라인 확대됐으나, 글로벌 오퍼레이션 하도급의 상대적 낮은 마진율로 전사 OPM 희석된 점과 더불어 분기별 성과급 안분 반영으로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수주(139억불) 및 매출액(12.8조원) 목표 달성은 무리 없을 전망이며, 올해 상선부문의 연간 수주연도별 매출 비중은 ‘22 년 17%, ‘23 년 31%, ‘24~’25 년 52%로 확대되며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 및 FLNG 건조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 점진적으로 시현할 전망이다.

    최근 페트로베트남과 조선·에너지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며, 페트로베트남의 연 건조 캐파인 2척 보다 확대될 가능성 높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상선부문에서 막혀 있던 Q 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 한화오션
    CPSP는 지난 일, 향후 사업에 집중
    목표가 134,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2Q26 Preview: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2Q26 연결 매출액 3조 4,677억원(+5.3% YoY, +8.0% QoQ), 영업이익 5,167억원(+39.0% YoY, +17.1% QoQ)으로, 시장예상치(5,252 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전 분기 대비 해양부문 적자 폭 축소와 더불어 상선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했으며, 주요 요인으로는 ①조업일수 증가 및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인도 물량 증가, ②원가절감 효과, ③고선가 호선 건조 비중 확대, ④환율 상승 효과 등이다.

    올해 연간 수주연도별 비중은 ‘22 년 10% 미만, ‘23 년 15%, ‘24 년 42%, ‘25 년 28%, 선종별 비중은 LNG 50% 이하, 컨테이너선 10% 이하, VLCC 12%로 고선가 호선 비중의 점진적인 확대로 이익 개선세 무난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향후 분기별 적자가 우려되는 해양부문에서 올해 하반기 내 나미비야 비너스 FPSO 1 기(약 30 억불)를 포함한 2 기의 해양플랜트 사업 수주를 목표하고 있고, 해당 물량 수주 시 27년부터의 본격적인 적자 폭 확대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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