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 / NHN / 삼성에스디에스 / NAVER / 엘앤에프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18 14:30:13.0
조회수
4

#LG씨엔에스 #NHN #삼성에스디에스 #NAVER #엘앤에프

 

  • LG씨엔에스
    DBO 강자, GPUaaS로 확장
    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GPUaaS 사업자가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NHN
    AI DC 사업 성과 본격화
    목표가 8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삼성에스디에스
    AI DC 사업자 중 최선호
    목표가 30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NAVER
    대형 테넌트 계약이 필요
    목표가 28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컴퓨트 수요-공급 불균형 장기화 전망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30년 약 187GW, 32년 28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추론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로 연산효율 개선을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사업자, Neocloud의 증설로 글로벌 AI 컴퓨트 공급은 30년 129GW에서 32년 233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30년까지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며 AI 컴퓨트 단가의 가파른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공급이 가속되는 31년 이후에도 수요 우위는 이어지겠으나 수급 불균형은 점차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공급이 본격화되는 중장기에는 단순 CAPA 확보만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 엘앤에프
    2026 Investor Day: 비중국 LFP First Mover
    목표가 350000 | 투자의견 매수
    DS투자증권
    국내 3개사 중 2개사(삼성SDI, SK온) LFP 수주 확보9월 17일 Investor Day 및 장마감 후 SK온향 LFP 양극재 공급계약 1,617억원(연 5,000톤 규모)이 공시됐다. 3월 삼성SDI 1.6조원(연 3.8만톤 규모)에 이은 두번째 국내 셀사 계약으로 누적 LFP 수주는 1.8조원이다. 특히 금번 수주 금액은 최소 구매 의무 수량에 근거한 만큼 SK온 서산 공장 수요가 7,500톤인 점을 감안 시 상향 가능성이 높다. Investor Day에서의 주된 내용이 LFP 양극재였던 것에 부합하는 수주 공시였다. 기확보한 LFP 12만톤 CAPA 부지 중 3만톤은 9월 부터 양산 판매 중이며 추가 3만톤은 2Q27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2030F 가이던스는 매출 8.0조원(26년 대비 2.3배), 영업이익 5,200억원(3.7배, OPM 6.5%)을 제시했다. 이는 판가 상승 없이 물량 효과만 반영된 숫자로 추정한다. NCM 출하는 2026년 9.5만톤에서 2030년 18.5만톤으로 1.9배, LFP는 0.5만톤에서 10.7만톤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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