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 에스엘 / HL D&I / 두산 / 대봉엘에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28 14:30:17.0
조회수
6

#셀트리온 #에스엘 #HL D&I #두산 #대봉엘에스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Golden Decade의 준비된 플레이어
    목표가 300000 | 투자의견 Buy
    메리츠증권
    Omlyclo, 퍼스트 무버 효과는 이미 점유율로 전환 중Omlyclo는 2025년 하반기 주요 유럽 국가에 퍼스트 무버로 출시됐으며 1Q26 기준 스페인 점유율은 약 71% 이상까지 상승했다. 현재 Xolair 바이오시밀러의 선점 기간이 이어지고 있어 초기 처방과 입찰 시장 확보에 유리한 구간이다. 후발 제품의 허가 및 출시가 예상되나 바이오시밀러는 출시 순서가 초기 점유율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후발 제품 진입 이후에도 시장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 에스엘
    단기 물량 차질보다는 SDV-로보틱스 전환에 주목하자
    목표가 890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고객사 물량 감소 영향 존재하겠으나 신차 물량으로 상쇄동사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5.6조원(+7.2% 이하 YoY)과 4,510억원(+10.8%)을 전망. 지난해 4Q와 올해 1Q 팰리세이드와 북미 텔루라이드 중심 신차 생산 본격화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었으나, 2Q 주요 고객사의 인도 공장 화재에 이어 3Q 고객사 파업 영향으로 매출 및 이익 개선세가 다소 둔화.그러나, 4Q부터는 고객사 신차 중심 물량 차질 해소로 매출 회복 전망. 북미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증산과 스포티지 HEV 현지 물량 확대, 그리고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로 램프/전동화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유럽 EV향 제품 매출 확대, 국내 PBV 물량 증가, 그리고 인도 셀토스 등 주요 권역별 신차 출시 수혜도 계속 가시화되고 있어 고객사 물량 차질 영향은 상쇄해 나갈 전망.
  • HL D&I
    극단적 저평가, 벗어나보자
    목표가 5500 | 투자의견 Buy
    한화투자증권
    3Q26 Preview: 실적 개선 지속HL D&I의 3분기 매출액은 4579억 원, 영업이익은 28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 +13.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토목 부문은 하반기 신규현장의 본격적인 매출화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률이 동시에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주택 부문 역시 견조한 마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3분기 중 판관비 특이사항은 부재한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높아졌던 판관비율도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두산
    전방 수요 지속 상향조정 중
    목표가 242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3Q26 Preview: CCL 전방 수요 지속 상향 조정 중26년 3분기 전자BG는 매출액 7,659억원(YoY +74%, QoQ +13%), 영업이익 2,243억원(YoY +116%, QoQ +11%, OPM 29.3%)을 기록할 전망이다. Vera Rubin 양산 본격화에 따라 AI 서버향 CCL 출하가 증가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장비 및 광모듈향 CCL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며 지난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할 전망이다. 특히 Low end 생산라인에서 생산되는 광모듈용 CCL의 경우 연간 예상 매출 규모가 연간 2천억원 수준에서 3천억원 규모까지 3개월만에 50% 가량 상향 조정되었다. AI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가 상승함에 따라 800G 및 1.6T 광모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4분기에도 신규 생산라인의 양산 개시로 네트워크용 CCL 생산능력이 현 수준 대비 25%가량 확대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 대봉엘에스
    K뷰티에 헤어케어까지, 수출 모멘텀 수혜 확대 중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하나증권
    화장품소재: 화장품 수출 증가와 함께 높은 성장세사업은 화장품소재와 원료의약품(제약)으로 나뉘어 있다. 화장품소재 매출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화장품소재는 단순 유통을 넘어 바스프(BASF)/루브리졸(Lubrizol) 같은 글로벌 소재 업체 또는 코스맥스/한국콜마와 같은 대형 화장품 ODM 업체와도 R&D 분야 협력/공동개발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주요 브랜드/ODM 업체에 다양한 화장품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데, K뷰티 글로벌 모멘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이 YoY 28%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미주 지역 중심으로 헤어케어 제품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원료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를 미국에서 히트시킨 L사향 매출은 약 7배(1H26 YoY 650%) 증가했고, 세티올 얼티메이트 매출 역시 8배 늘었다. 이외 아이크림/PDRN/진생 펩타이드 원료들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더마뷰티가 유행하면서 원료의약품 부문과 기술적 시너지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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