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 SK텔레콤 / 삼성전기 / 효성중공업 / 비츠로셀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4-17 14:30:18.0
- 조회수
- 5
#쏠리드 #SK텔레콤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비츠로셀
- 쏠리드기업가치로 보면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 상황..목표가 3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12개월 목표가 30,000원으로 상향, 국내외 통신장비주와 비교해 보세요쏠리드 12개월 목표주가를 3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아직은 실적 전망치를 이전 수준으로 유지하지만 국내외 통신장비 업체 주가 상승을 고려해 Target Multiple을 상향 조정한 결과이다.
목표주가 3만원은 Target PBR 5배에 해당한다.
한편 쏠리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데 추천 사유는 다음과 같다.
1) 전세계 1/3을 차지하는 미국 통신장비 시장이 6월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 개화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2) 엠페놀, 화웨이 등 미국/중국 장비와의 꾸준한 경쟁 속에서도 전세계 탑3에 들 정도로 우수한 기술/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3) 추정 PBR로 보면 대표적인 글로벌 통신장비대비 절대 저평가되어 있고, 4) 2027년 하반기 이후 본격 이익 성장 형태가 나타날 전망이나 과거 사례로 볼 때 주가 선반영 양상이 강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상대 비교를 통해서 보면 여전히 부담 없는 주가를 형성 중이라 비중확대를 지속할 것을 추천 한다. - SK텔레콤이제 5G SA 시대에 적응하셔야 합니다목표가 14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매수 투자 의견 및 통신업종 탑픽 유지SKT 12개월 TP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연내 5G SA 상용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요금제 개편 논의가 시작되고 있어 PBR 상승, 배당수익률 밴드 하향 기조가 뚜렷할 것이기 때문이다.
SKT 목표주가 14만원은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BR 2배, 기대배당수익률 2.6%에 해당한다.
더불어 SKT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내 12개월/4~5월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추천 사유는 1) 2026년 들어 2배 가까운 주가 상승을 기록 중이지만 5G SA 시대로의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수준이고, 2) 낮은 기저로 2026년도엔 통신 3사 중 괄목할만한 주가 상승을 나타낼 전망이며, 3) 현금 흐름 개선으로 2026년 조기 배당금 정상화가 예상되며, 4) 최근 5G SA 상용화로 인한 통신장비 주가 급등세가 통신서비스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라 이동전화매출액 비중이 높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낮은 SKT로 투자가들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삼성전기제한적인 공급 내 수요 확장세 지속목표가 810,000 | 투자의견 Buy하나증권목표주가 81만원으로 상향삼성전기 목표주가를 81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7년 EPS 22,874원에 글로벌 FCBGA 기업(Ibiden, Unimicron)의 27년 평균 PER 35.4배를 적용했다.
27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36% 상향조정했는데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과 FCBGA 공급 제약 심화에 따른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중장기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한다.
AI 서버를 중심으로 형성된 수요가 네트워크 및 위성 영역까지 확장되며 MLCC와 FCBGA 모두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익 성장 구간은 장기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효성중공업크게 보면 더 잘 보여요목표가 4,000,000 | 투자의견 Buy유진투자증권"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원(+22.6% yoy)과 1,266억원(+9.6% yoy)으로 매출액은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나 이익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북미 매출분의 완제품 선적 후 인도 과정에서 프로젝트 별 인도 시기가 분기 이후로 인식되며 이연되는 이슈 있는 것으로 파악중," 이란 - 호르무즈 사태의 영향권인 중동 매출 비중은 분기 매출 기준 10% 내외 수준, 1분기에도 유사한 수준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나 선적 기준으로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몰려 분기 매출에 큰 이슈는 없을 것으로 판단, 현재 벌어지고 있는 물류 차질은 선적이 아닌 인도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 연간 실적은 기존 추정치를 유지,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9조원(+16.1% yoy)과 1.2조원(+63.8% yoy)을 예상하며 상저하고의 분기실적 흐름을 전망, 반덤핑관세 불확실성 대응 차원에서 보수적으로 물량 대응한 것이 경쟁사 대비 낮은 최근 마진률의 원인 중 하나인데 하반기부터 창원공장 물량 확대 및 증가한 수주물량들 인식이 본격화되며 북미 매출비중 유의미하게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북미 매출비중이 본격화되는 하반기(3,4분기)의 전사 평균 영업이익률은 21%를 예상" 이외 현재 진행중인 맴피스 공장의 증설은 브라운필드 증설 특징으로 인해 단계적인 물량증가로 전사 실적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린필드 램프업까지 완료되는 28년 이후에는 미국 현지의 765kV 초고압 변압기 제조가능 공장으로 인한 프리미엄 본격화될 것." 북미 전력난 현재 진행형이며, 가장 병목으로 지목되는 초고압변압기의 프리미엄도 지속중, 연결 인프라의 노후화가 발전원의 연결에 이어 고부하 수용가의 연결까지 병목으로 붙잡는 사이클이 유지되는 중. PJM의 2027년 2028년 피크부하 예측치는 전년 경매 대비 5GW 증가했으며 해당증가분의 90% 이상이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 해당 수요를 위한 신규자원으로 15GW의 보완조달을 완료한 상태. 높아지는 수용가의 전력수요에 대응하기위한 발전원 설치과정의 병목인 초고압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판단" 현재 주가는 2027년 실적 기준 P/E 24배 수준, 수주 프로젝트 별로 매출 인식 시기가 달라 단기 실적 변동성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 펀더멘탈은 꾸준히 강화중, 늘어가는 수주잔고와 밸류체인 내 장기 병목의 지속여부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것으로 판단하며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전사 마진률 증가추세와 3년수준으로 늘어난 초고압변압기 리드타임으로 인해 2029년과 2030년의 실적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비츠로셀비상(飛上)목표가 65,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주가의 상방이 열리다저평가 해소 국면, 목표주가 155% 상향. 근거는 1) 고온전지 부문 글로벌 리더, 2) 매출 고성장세의 방산 부문 프리미엄 부여, 3) 열전지 글로벌 리더 기업 대부분이 비상장 기업, 직접투자가 가능한 열전지 전문 상장사로 희소성 부각, 4)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영업이익률 10% vs 30%)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