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안테크 / 롯데관광개발 / JYP Ent. / 레이 / 고려신용정보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5-15 08:3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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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텔리안테크 #롯데관광개발 #JYP Ent. #레이 #고려신용정보
- 인텔리안테크비수기에도 수익성 개선 긍정적목표가 20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분기 영업이익 6억원, 어닝 쇼크 시현1분기 매출액 647억원(yoy +49.3%), 영업이익 6억원(흑자전환, OPM 0.9%)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13억원)와 당사 추정치(19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하였다.
LEO 사업 부문에서 게이트웨이의 납품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 매출 성장폭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GEO 고객사향 납품이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LEO 사업 부문 매출액은 약 400억원으로 매출 비중이 64% 이상으로 확대된 점은 고무적이다.
이번 분기 제품 믹스 측면에서 군용 안테나의 매출 비중이 약 20%를 차지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원웹향 맨팩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기타 군용 사업의 납품도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올해 군용 안테나 제품의 납품 일정에 따라 연간 군용 제품의 매출 비중은 15~20% 사이로 예상한다. - 롯데관광개발사이클 시작, 베팅을 키울 시점목표가 28,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Review: 성수기 전 인력 확보로 비용 일시 증가1분기 연결 매출액은 1,562억원(YoY +28.1%), 영업이익은 288억원(YoY +12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실적 하회의 주요 원인은 인건비가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통상 카지노 업체들은 고객 수요에 맞춰 인건비가 계절성을 띠며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업황 호조에 따른 딜러 등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인력 수급의 유연성이 낮아졌다.
이에 동사는 성수기 진입 전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1Q25 대비 카지노 +260명, 호텔 +99명)했으며, 지난해 9월 임금 인상 효과까지 반영되며 1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부문별로 보면 카지노 매출은 1,186억원(YoY +28%)을 달성했으며, 드롭액 6,505억원과 홀드율 18.2%, 방문객 수 15만명(YoY +37%)을 기록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입증했다.
호텔 부문 매출은 180억원(YoY +28%)으로, 지난해 3월부터 고객 확대 목적으로 ADR이 하락(1Q25 29만원->1Q26 25만원)한 상황 속에서도 Occ가 76%까지 상승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여행 부문은 크루즈 운항 부재로 183억원(-17%)에 그쳤으나 2분기 중 2회의 크루즈 운항이 확정되어 실적 정상화가 기대된다. - JYP Ent.성공적인 MD 전략 증명, Top-Pick 제시목표가 10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1Q26 Review: 음반, MD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1분기 연결 매출액은 1,860억원(YoY +32.1%, QoQ -20.1%), 영업이익은 334억원(YoY +70%, QoQ -20.4%)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실적 호조의 핵심 동인은 음반과 MD 부문의 매출액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점에 기인한다.
음반 부문 매출은 252억원(YoY -15.1%, QoQ -69.5%)으로, 신보 발매 수가 1Q25 5개에서 1Q26 2개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이키즈의 서구권 구보 판매가 지속되며 매출 하락폭을 방어했다.
특히 MD 매출이 606억원(YoY +85.2%, QoQ +23.8%)으로 역대 두 번째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트와이스 월드투어와 연계된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이 주효했으며, 공연장 현장 판매를 넘어 상품 카테고리를 다변화한 결과 트와이스 공연 관련 MD 매출의 약 20%가 새로운 MD 전략을 통해 추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공연 매출은 409억원(YoY +88.7%, QoQ -2.2%)으로 트와이스의 북미/대만 투어 및 데이식스 아시아 투어 등이 반영되었으나, 트와이스 북미 투어 초과 수익 정산분은 2분기 실적에 포함될 예정이다. - 레이팝콘 튀기는 제2차 덴탈 경영권 전쟁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4월 8일에 이미 울린 공습경보비상장사 메가젠임플란트는 지난 4월 8일 동사 지분 5.13% 보유 공시를 했다.
회사 계정으로는 물론 특별 관계자들까지 총 800,360주를 1/16일부터 4/6일까지 꾸준히 매수를 진행했다.
특이한 점은 투자 성격이 아니라 매수자가 장내에서 물량을 사모으는 형식으로 조금씩 지분을 늘린 후에 신고한 것이다.
장내 매수 방식을 택한 이유가 보유 목적에서 드러난다.
“경영권 영향”을 목적으로 밝히며 동사를 M&A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례였던 얼라인파트너스-덴티움 5% 최초 공시에는 보유 목적을 “일반 투자”로 적어두며 첫 공시부터 경영권에 대한 내용을 담지는 않았었다. - 고려신용정보국내 채권추심업계의 독보적 1위 기업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 채권추심업, 신용조사업, 민원대행업과 대부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 13년간 국내 채권추심업계 내 시장점유율 1위 유지
■ 투자포인트는 1) 업계 내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 2)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 주가는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 리레이팅을 위해선 정부의 규제 기조 완화 또는 신사업을 통한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하다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