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 태웅로직스 / 이마트 / CJ대한통운 / 덴티움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5-14 08:30:16.0
조회수
7

#삼성전기 #태웅로직스 #이마트 #CJ대한통운 #덴티움

 

  • 삼성전기
    5년 전보다 더 강한 기판 싸이클
    목표가 1,500,000 | 투자의견 매수
    SK증권
    과거보다 더 강한 기판 쇼티지가 온다
    이번 FCBGA 싸이클은 5 년 전보다 강하다.

    ① 더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기판 공급처 확보에 적극적이다.

    과거 싸이클은 북미 CPU 반도체 기업이 주도했다.

    지금은 AI 빅테크들 다수가 투자지원을 제안한다.

    공급 측 위험을 고객사가 직접 분담하는 구조가 과거보다 더 공고해졌다.

    ② 기판 면적이 이례적으로 커진다.

    고다층 FCBGA 레퍼런스 제품은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의 가속기용 반도체패키지다.

    해당고객사의 26 년 AI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 면적은 전년 대비 약 50% 확대된다.

    27 년 모델 역시 올해 제품 대비 약 50% 추가 확대된다.

    경쟁 빅테크 기업들의 패키지 기술도 해당 레퍼런스를 따르고 있다.

    기판 공급 증가 속도는 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기판 증설에 2~3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③ 공급단가 인상은 이제 막 시작됐다.

    5년 전 싸이클에서 기판 가격은 2 년 간 50~150% 상승했다.

    현재 ASP 상승률은 그 당시에 비하면 초입 수준에 불과하다.

    수급 타이트화가 지속될수록 상승폭은 더 가팔라질 것이다.

    P 와 Q 의 성장이 시작됐다.

    과거 싸이클과 비교 시 고점을 논하기에 아직은 이르다.

  • 태웅로직스
    주주환원 지속에도 불구 밸류업은 지연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투자포인트: 1)국내외 종속기업 네트워크 확대가 성장의 핵심동력, 2)3자물류에서 자산형 비즈니스 사업으로 사업 영역 대전환, 3)업황 침체와 단기 실적 악화로 Value-Up 지연
    ■ 2026년 매출액 1조 1,962억 원(YoY +7.1%), 영업이익 229억 원(YoY +917.2%) 전망, 영업이익률은 1.9%로 회복 예상
    ■ 리스크요인: 1)우즈벡 채권 대손충당금 추가 반영, 2)중동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물동량 감소, 3)전방산업의 투자 위축에 따른 성장성 저하 우려
  • 이마트
    난 3년 후를 더욱 주목한다
    목표가 120,000 | 투자의견 매수
    IBK투자증권
    본업 펀더멘탈 회복. 그리고 주목해야 할 부분
    이마트 1분기 실적은 시장 및 당사 기대치를 충족하였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1,234억 원(전년동기대비 -1.3%), 영업이익 1,783억 원(전년동기대비 +11.9%), 영업이익률 2.5%를 달성하였다.

    당사 추정치는 1,756억 원을 충족한 수치이다.

    1분기 실적은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그러한 이유는 1) 1분기 영업환경이 우호적이라고 볼 수 없음에도 할인점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나타났고, 2) 수도권을 중심으로 출점한 트레이더스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3) SSG.COM 적자폭 완화와, 4) SCK 1회성 비용(1분기 66억 원, 2분기 19억 원 예상) 및 신세계푸드 이익 감소에도 성장하였다는 점과, 5) 신세계프라퍼티 및 조선호텔 & 리조트 실적 성장이 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률은 각각 2.0%, 3.0%를 달성하였다.

    이는 경쟁사 영업망 축소에 따른 효과와 트레이더스 집객력 상승이 이루어낸 결과로 2분기 경쟁사 영업망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 CJ대한통운
    여전히 주목해야 할 시장 지위 확대
    목표가 14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비용 증가가 실적 부진으로 이어져
    1Q26 CJ대한통운은 매출액 3조 2,145억원(7.4% YoY)과 영업이익 921억원(7.9%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기대치(1,182억원)를 하회하는 것이다.

    O-NE(택배 및 이커머스)의 매출액은 9,678억원(10.5% YoY)을 기록했다.

    서비스 차별화로 물동량이 14.3% YoY 증가했고, 점유율도 1.6%pt YoY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342억원(전년과 동일)을 시현했다.

    단, 단가가 3.2% YoY 하락한 데다 Hub 운영 시간 확대, 일시적 비용 발생으로 원가율이 악화되었다.

    CL 부문의 매출액은 8,533억원(+4.9% YoY)로 증가했다.

    리테일, 패션/뷰티 고객사 수주 및 P&D(운송) 부문 대형 신규 고객 수주로 매출은 증가했다.

    다만, 일부 고객사의 물량 감소와 대외 변수로 인한 비용 증가 영향으로 영업이익(360억원, -9.5% YoY)은 감소했다.

    글로벌 부문 매출액은 1조 1,694억원(2.3%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177억원(+52.6% YoY)으로 개선되었다.

  • 덴티움
    중국에서 2차 VBP만 다시 시작된다면!
    목표가 8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1Q26 Review: 매출 시장 기대치 하회,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매출 714억원(-7% YoY)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영업이익 159억원(65% YoY, OPM 22.2%)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조정 EBITDA는 256억원(마진 35.8%, 18% YoY)으로 추정.품목별 매출: 임플란트 539억원(-11% YoY), Digital Dentistry 85억원(33% YoY), 기타 90억원(-11% YoY).지역별 매출: 국내 152억원(-7% YoY), 중국 321억원(-6% YoY), 유럽 76억원(-25% YoY), 아시아 150억원(7% YoY, 베트남 18% YoY, 태국 48% YoY), 기타 14억원(-39% YoY)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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