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테크 / 더블유씨피 / 지슨 / LS머트리얼즈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6-19 08:30:15.0
조회수
6

#스톰테크 #더블유씨피 #지슨 #LS머트리얼즈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스톰테크
    본업 성장과 배당 매력을 겸비한 정수기 부품..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스톰테크의 주력 제품은 정수기 및 음용수기에 사용되는 피팅, 밸브, 파우셋, 튜빙 아세이 등으로, 이들은 물의 이동 경로를 연결하고 흐름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 특히 피팅은 정수기 내부 유로를 연결하고 누수를 방지하는 부품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주요 고객사는 코웨이, 쿠쿠홈시스, SK매직,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정수기 업체임. 국내 정수기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한 가운데, 동사는 완성 정수기 업체의 해외 진출에 따른 간접 수출 구조를 보유.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시장 성장에 따라 피팅·밸브 수요 확대 기대
    ■ 안산 제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 확대와 밸브 생산라인 자동화를 추진 중. 완공 시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 확대될 전망. 2026년은 정수기 부품 본업 성장, PCBA 적자 축소, 제2공장 오픈 효과가 기대되는 구간. 적극적인 배당 정책도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
  • 더블유씨피
    고객사 및 제품 믹스 다각화로 턴어라운드 전..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국내 2차전지 분리막업체로 연산능력 8.2억㎡ 보유, 업계 구조조정과 경쟁사의 분리막사업 철수로 비중국 공급망 밸류체인의 핵심기업으로 부상
    ■ 투자포인트: 1)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침투율 상향 전망, 2)업계 구조조정으로 비중국 습식 분리막 시장 최종 승자로 등극 예상, 3)ESS용 LFP 분리막 공급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4)국내외 신규 고객사 편입으로 고객사 다변화 본격화
    ■ 현주가는 2026년 추정 BPS대비 PBR 0.5배로 코스닥 평균 및 2차전지 4대 소재업종대비 현저한 저평가 국면. 2026년부터 핵심 고객사인 삼성SDI의 ESS 물량 증가, 신규 고객사인 SK온으로의 ESS용 납품이 시작되며 고객사 다변화 및 제품 Mix 다각화로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 지슨
    데이터센터 보안? 내가 책임져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상반기 흑자전환 기대
    지슨은 보안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이다.

    도청/무선 백도어 해킹/불법촬영 관련 보안 제품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1Q25 실적은 매출액 25억원(YoY+12%), 영업적자 19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

    비수기 시즌으로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매출에서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기존 주력매출원인 무선도청 부문의 경우 B2G 매출의 비중이 높아 4Q에 매출 대부분이 잡히게 된다.

    고무적인 점은 무선백도어와 불법촬영 보안제품이다.

    무선백도어는 B2B 대상 매출이 1Q부터 확대되고 있으며 불법촬영도 전년대비 성장성을 보여주었다.

    현재 반영되지 않은 PoC들을 감안하면 2Q부터 빠른 실적 개선이 가능, 상반기 흑자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LS머트리얼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UC 적용처 다변화 성과에 주목
    향후 동사의 실적 및 주가 향방은 UC 적용처 다변화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신규 수요처로 1)전력망과 2)AI 데이터센터에 주목한다.

    먼저 차세대 전력망 안정화 솔루션(Enhanced STATCOM)에 동사의 UC가 탑재될 예정이다.

    글로벌 전력기기 제조 업체 ‘S사’의 UC 공급 벤더로 선정됐으며, 타 전력기기 업체들과도 공급을 논의 중이다.

    STATCOM에는 대형 UC가 필요한데, 요구 스펙을 만족하는 대형 UC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를 포함해 3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된다.

    관련 프로젝트에는 대형 UC를 랙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며, 랙으로 공급 시 UC를 셀이나 모듈로 판매할 때보다 마진이 개선된다는 장점이있다.

    가장 가시화된 곳은 독일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로, 빠르면 연내 수주가 기대된다.

    프로젝트 1건당 예상되는 UC 공급 규모는 약 100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2028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을 예상한다.

    AI 데이터센터 내외부에서도 UC의 쓰임새가 확대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내부에서는 BBU(Battery Backup Unit)를 보완하는 CBU(Capacitor Bank Unit) 채택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외부에서는 UC가 연료전지의 백업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북미 연료전지 기업과 제품 테스트 진행 및 공급 논의 중에 있으며, 빠르면 연내 초도 매출 발생을 기대한다.

    현재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원으로 연료전지 채택이 가속화되는 만큼, 내년부터는 연료전지 고객사향 UC 매출 비중이 기존 수요처들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좋은 논문 발표된거 맞습니다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미래에셋증권
    그동안 발표된 넥스피어F 논문 중 최대 규모로 최상위 저널에 게재
    Charite 연구팀 GRACE 임상시험(무릎 골관절염 환자 194명의 넥스피어 F 색전술)의 12개월 추적데이터를 영상의학 최상위 저널인 Radiolog(Impact Factor 15.2)에 게재.유효성: 기술적 성공률 100%(239/239), NRS 통증 점수 7→3(12개월, 4점 감소, p(0.001), KOOS 5개 전 영역 유의미한 개선, MCID 달성률 55~80%를 기록.안전성: 중증도 이상 이상반응은 0건, 경미한 피부변색 6.3% 발생했으나 24시간 내 지연 회복. 영구 색전제의 피부변색 발생률(최대 65% 보고)과 비교하면 뚜렷한 안전성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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