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 / 하나기술 / 현대로템 / 티엘비 / 디앤디파마텍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6-01 08:30:17.0
조회수
5

#서부T&D #하나기술 #현대로템 #티엘비 #디앤디파마텍

 

  • 서부T&D
    최대 객실 레버리지 효과 및 자산가치 수익화..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iM증권
    외국인 인바운드 역대 최고치 환경하에서 호텔 객실 공급 부족 ⇒ 1,700개 객실 보유로 고정비 큰 상황하에서 ADR, OCC 상승으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서울드래곤시티(Seoul Dragon City) 호텔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202실),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286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621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591실) 등 총 4개의 아코르호텔 그룹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700개 객실로 국내 단일규모 최대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1,893.7만 명으로 2019년 실적(1,750.3만 명)을 8.2% 상회하는 역대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였다.

    이는 인바운드 관광 수요가 양적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677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하였다.

    이러한 추세 등을 고려할 때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2,100만명 내외로 예상된다.

    이러한 환경으로 말미암아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의 객실점유율(OCC)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면서 올해의 경우 70% 중후반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1,700개 객실 수준이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의 평균 객실 판매단가(ADR)도 해를 거듭할수록 상승하면서 올해의 경우 20만원대 초중반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K-IFRS 연결기준 동사 호텔부문 실적의 경우 매출액 387억원(+12.8% YoY), 영업이익 142억원(+62.8% YoY)으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되었다.

    무엇보다 올해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로 호텔 수요가 확대되는 환경하에서 호텔 객실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하여 ADR, OCC 등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경우 1,700개 객실 보유로 비교적 고정비 부담이 큰 상황하에서 ADR, OCC 등의 상승으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되면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하나기술
    1Q26 Review: 인도 및 북미향 본격 공급 준비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유진투자증권
    " 1Q26 Review: 전분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 시장 컨센서스 하회최근(05.15)에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3억원,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2.4%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전자가 지속되었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9억원, 영업손실 28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했으나, 영업손실은 하회함." 인도 및 북미향 공급을 위한 공장 가동률 상승 등은 긍정적.1분기 실적은 전분기에 이어 여전히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보였지만, 이는 2분기부터 인도 및 북미향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한 비용이 증가하였기 때문임.전년동기 대비 매출원가율이 상승(매출원가율: 1Q25A, 78.0% → 1Q26A, 102.4%, +24.4%p)은 물론 판매관리비율도 상승(판매관리비율: 1Q25A, 32.7% → 1Q26A, 41.8%, +9.1%p)하면서 수익성이 하락하였음.하지만, 이는 현재 용인공장에서 북미향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와, 화성공장에서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양산을 준비하면서 일부 개조 비용 및 일부 셋업과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인도 A사향은 4월부터 발주가 진행될 예정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긍정적임." 2Q26 Preview: 매출 성장세 전환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당사 추정 2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61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예상함.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9.2%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로 전환할 것을 예상함. 인도 A사향 및 북미향 공급이 시작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함." 인도 및 북미향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수주잔고(1분기말 분기보고서 기준, 3,393억원)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인도 A사향(계약규모 1,576억원, 계약기간 2025.12.22 ~ 2028.01.05)은 물론 북미향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점차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이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현될 것으로 예상함."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5.9배로 할인되어 거래 중임.현재주가는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15.9배로, 국내 동종업체(엠플러스, 코윈테크, 에스에프에이, 인텍플러스) 평균 PER 27.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주가는 지난 52주간 종가기준으로 최고가는 35,850원(2025.12.12)을 기록한 이후 약 5개월간 25,000~34,000원대 박스권에서 등락폭을 보이다가 최근 1개월간 2차전지 장비에 대한 실적 우려감 등으로 급락을 하였음. 따라서, 동사의 수주잔고 기반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고객을 통한 추가 수주 및 전고체 장비의 본격적인 고객 확대를 통한 수주 기대감 등으로 주가는 상승세 전환을 기대함.
  • 현대로템
    창원 공장 투어에서 보고 온 것들
    목표가 316,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5월 29일, 현대로템 창원 공장을 방문. 창원에는 레일솔루션 부문의 철차 공장과 디펜스솔루션의 방산 공장이 위치(에코플랜트 공장은 당진)." 가장 먼저 방문한 철차 조립 공장에는 국내 고속철 수주 물량과 해외 전동차 수주 물량들의 제작이 바삐 진행되고 있었음. 고마진의 해외 수출 물량들의 계약 및 납기를 고려하면 올해 이후 매출/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대." 방산 공장은 현재 조립 공정이 ‘풀 가동 중’. 폴란드 EC-2 물량들이 조립 라인에 꽉 들어차 있는 모습을 확인. 폴란드 향 K-2GF 116대 계약 물량 중 상당 수가 제작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됨. 기존에 소통된 2026년 30대 인도 계획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향후 방산 추가 수출 물량 확보와 국내 전차/장갑차 제작 소요, 그리고 2020년 후반에 K-2 창정비 소요도 커질 예정. 이에 현대로템은 선제적으로, 철도 공장 두 곳을 방산 공장으로 전환하며 CAPA 확대를 추진 중. 조립 대수 기준 CAPA는 종전 대비 약 25% 확대될 예정(월 12대 → 15대)." 추가 방산 수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일부 업데이트. 기존에 알려진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폴란드 EC-3 외에 아시아 및 아프리카, 북유럽 국가와 활발한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사측 코멘트도 확인. 캐나다도 RFI 발행되어 대응 중. 과거 언론 보도를 통해 언급되었던 국가들일 가능성. 세계적으로 전차 수요는 꾸준하지만, 대응 가능한 제품은 한국의 K-2와 독일의 레오파드, 미국의 에이브람스 전차 정도. 생산 능력까지 고려하면 가장 앞서나가고 있는 국가는 바로 한국." 이번 투어에서 느낀 점은 크게 두가지. 첫번째는 방산과 철도 모두 공정 라인이 풀 가동되고 있고, 방산의 경우 추가 증설이 진행 중인 만큼 ‘수주’만 확인이 된다면 실적 성장에 우려는 없을 것이라는 확신. 결국 주가도 수주 가시성을 따라갈 것. 증설에 보수적일 수밖에 없는 방산 기업 입장에서 증설을 강조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 판단. 두번째는 품질 관리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용접 공정 자동화 등 자동화율을 끌어올리고 있던 점. 해외 수요자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동사가 매력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올 하반기, 연내 목표로 하던 해외 방산 수주들 가시화되며 저평가 국면 탈피 전망. 철도 부문에서도 연말 연초 뉴욕 메트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을 주목하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6,000원을 유지함.
  • 티엘비
    쏘캠 (SOCAMM) 대장주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쏘캠 (SOCAMM) 비중, 기판 Peer 들 중 압도적
    신규기판 비중이 가파르게 오른다.

    쏘캠(SOCAMM)뿐 아니라 LPCAMM, CXL, 초고사양 SSD, DDR6 등 고부가 신규기판의 비중이 빠르게 확대된다.

    신규기판 매출비중은 26 년 14% > 27 년 27% > 28년 50%로 상승한다.

    관련 비중이 국내 코리아써키트, 심텍, 대덕전자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점이 돋보인다.

    올해 쏘캠 매출 가이던스가 상향됐다.

    당초 연 200억원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500억원으로 높아졌다.

    그러나 올해보다 향후 매출확대가 중요하다.

    쏘캠 및 신규기판 매출은 26 년 488 억, 27 년 1,261 억원, 28 년 3,789 억원으로 추정한다.

    수요 증가와 함께 기판 산업 쇼티지 가능성에 따른 가격 상승효과를 고려했다.

  • 디앤디파마텍
    베링거 앞서는 결과로 서프라이즈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신한투자증권
    MASH 간 생검 유효성 서프라이즈, 연내 대형 L/O 기대
    5월 27일 EASL LBA*로 공개된 MASH* 신약 DD01(GLP-1/GCG) 48주차 조직생검* 결과 유효성 서프라이즈. 모든 지표에서 통계적 유의성 달성하며 우려 해소. 글로벌 Top-tier MASH 치료제로 평가받는 베링거 인겔 하임 서보두타이드 2상의 섬유화* 개선 유의성 미도달 대비 우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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