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 한미약품 / HL만도 / 대우건설 / 한온시스템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14 08:30:10.0
조회수
5

#현대오토에버 #한미약품 #HL만도 #대우건설 #한온시스템

 

  • 현대오토에버
    3Q26 Preview: 엔터프라이즈 IT 고성장 지속
    목표가 600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동사의 3분기 매출액 1.2조원(+15.7%yoy), 영업이익 740억원(+4.4%yoy, OPM 6.1%), 지배이익 560억원(+8.3%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할 전망. 차량용 SW 부문의 부진 지속되었으나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고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기 때문" IT 공급단가 협상 한번 더 이연: 3분기 예상됐던 ITO 운영인력 청구 단가 인상 계약이 지연되며 관련 효과 4분기로 이연될 전망. 누적 소급분 4분기에 일시 반영될 전망이기 때문에 일시적 영향. GPU 공급 매출은 오는 4분기와 내년 1분기 약 50%씩 인식될 예정" 차량용 SW 부진 지속: 차량용 SW 부문의 회복 지연되고 있음. 특히, 3분기 현대차 파업으로 생산량 감소함에 따라 신차에 탑재되는 내비게이션 매출액도 동반 감소. SDV 도입에 따른 제어기 매출 전망은 기존과 동일" 그룹 Physical AI 투자 수혜는 변화 없어: 현대차는 2030년까지 SDF(Software Defined Factory)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으로 공정 지능화를 전 공장 확대 전개할 계획.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관련 SI 및 ITO 매출 확대될 전망. 로봇 SI 및 관제시스템 관련 역할도 변화 없음. 다만, RMAC 스케일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투입 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구체화 과정이 필요. 4분기부터 GPU 공급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새만금 AI 밸리 투자 본격화 시, 수혜폭 커질 것으로 예상. 방향성은 변함없으나 속도의 문제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본격적인 Physical AI 매출 인식 시점을 이연 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73만원에서 60만원으로 18% 하향 조정함(27년 EPS * 60배)
  • 한미약품
    3분기 하회 전망되나, 4분기 기대
    목표가 71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기술료 계약금 4Q 인식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3분기 매출액은 3,851억원(YoY +6%, QoQ -18%), 영업이익 384억원(YoY -30%, QoQ -71%, OPM 10%)으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4,501억원, 영업이익 1,079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지난 8/24일 제넨텍에 HM17321(UCN-2)을 기술이전하면서,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는 계약금 $190mn(약 2,550억원)을 반영한 추정치가 섞여 있다. 제넨텍향 비만 신약 기술이전 계약금은 미국 행정절차가 10월초 완료되어 4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2분기에는 릴리에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단장증후군) 기술이전 계약금 $75mn(약 1,129억원)이 반영되었던 만큼, 일회성 수익효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가 예상된다.게다가 인수에 따른 앱토즈의 연구개발비가 금번 3분기부터 연결 손익에 반영되며 R&D 비용의 증가도 전망된다 (‘25년 앱토즈의 연간 연구개발비 약 160억원).반면, 북경한미 3분기 매출액은 7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대비 +29% 상승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집중 구매제 영향은 있겠으나, 전략 입찰과 집중구매 비대상 품목 육성 및 영업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HL만도
    3Q26 Preview: 아쉬운 반도체 원가 부담
    목표가 60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동사는 3분기 매출액 2.4조원(+3.6%yoy), 영업이익 910억원(-2.9%yoy, OPM 3.8%), 지배이익 410억원(-5.5%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현대차 파업으로 국내 공장 가동률 저조했고 메모리/PCB 기판 원가 상승 부담 증대. 반도체 및 원자재로 인한 비용 증가분은 4분기 고객사로부터 회수를 기대" 중국 시장: 북미 전기차 OEM의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 중국 OEM의 글로벌 수출 증대로 인한 긍정적 효과 있었으나, 중국 내수 전반의 소비 부진 폭 컸음. 내수 저가 경쟁을 지양하고 수출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진행중인 중국은 반덤핑 우려를 완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안전/전장 기능의 고도화를 추진 중으로 이는 동사의 장기 성장 동력원이 될 것" 외부 고객사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상반기는 국내 엔진 부품 공장 화재에이어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나타난 점 아쉬움. 북미 고객사의 신차 투입 효과와 판매 성장 지속되고 있는 인도 시장의 매출 증가 긍정적. 북미 고객 사향 멕시코 IDB2 증설 물량은 계획대로 가동 중" 로봇 액츄에이터: 동사는 다수의 고객사와 액츄에이터 샘플 공급 및 공동 개발을 진행 중으로 양산을 추진 중인 국내/북미 업체들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음. 2027년 수주,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진행중이나 실제 로봇 양산/수주 시점에 대해서는 다소 불확실성이 존재. 미국의 중국 공급망에 대한 전방위적 규제 강화가 북미 로봇 액츄에이터 사업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 반도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분 4분기 회수될 것으로 기대. 북미 OEM향 로보택시 부품 공급 모멘텀, 로봇 액츄에이터 수주 기대감도 유효한 것으로 판단. 3분기 수익성 다소 아쉽지만 고객사 파업, 원가 보상 이연 등 감안하면 일시적 이슈로 판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로봇 사업에 대한 낮아진 기대와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였음. 단, 글로벌 고객사를 통한 매출 고성장 가능성, 로보택시/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 여전한 기대 요인으로 판단해 최선호주 추천을 유지함
  • 대우건설
    연내 LNG 파이프라인 수주 전망
    목표가 23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대우건설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683억원(YoY +197%)으로 시장 컨센서스 (1,637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축에선 상반기 1회성 요인을 제외하고도 10% 중반의 수익성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에도 대형 입주 현장들이 존재하는 만큼 일부 도급증액 가능성도 염두해볼 필요가 있다. 주택 분양은 3분기 약 5,170세대 수준으로 파악된다. 플랜트에선 예상대비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현장과 모잠비크 Area 1 현장의 진행률 상승이 더딘 것으로 파악되며, 나이지리아 T7 공기연장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수익성 일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토목에선 상반기와 비슷한 수익성이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가덕도 신공항의 수주 및 착공 시기에 따라 외형 성장이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된다.
  • 한온시스템
    하반기 실적 모멘텀 가장 돋보일 부품사
    목표가 65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3Q26 Preview: 영업이익률 4% 상회 여부가 관전포인트매출액 2.74조 원(+1.2% YoY, -4.7% QoQ), 영업이익 1,142억 원(+19.8% YoY, +10.1%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2.81조 원, 영업이익: 1,106억 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한온시스템은 현대차, 기아의 3분기 물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프리뷰 시즌에 실적 컨센서스가 오히려 우상향 하는 추세다. 한온시스템 역시 현대차, 기아 국내공장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 영향을 일부 받았으나 주요 경쟁사들과는 달리 현대차그룹 연결 매출 의존도가 50% 미만으로 제한되어 있고, 생산차질을 미국/유럽계 고객사 물량으로 일부 만회했다.그동안 다소 관리가 미흡했던 한온시스템의 미국, 유럽공장 공급망을 한국앤 컴퍼니그룹 편입 이후 재편하는 과정에서 원재료 소싱 채널 다변화가 진행됐으며, 그 성과가 하반기 손익부터 본격 원가절감 효과로 나타날 전망이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1차 협력사들이 원재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인상 압박을 완성차와의 사후정산을 통해 해소하고 있는데, 간혹 정산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해당 분기 수익성이 바로 훼손되는 손익 구조를 감내하고 있다. 이에 따라 3Q26 실적 부진이 우려되는 1차 협력사도 일부 존재하는 상황이다.반면 한온시스템은 고객사의 비용정산 지연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주요 고객사들과 선제적으로 제품 공급가 상향을 위한 재협상 작업을 진행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한온시스템 3Q26 영업이익률을 4.2%로 추정하며 현재 컨센서스로 형성되어 있는 3.9%를 상회함으로써 주요 1차 협력사 중 올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종목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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