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 웹젠 / 현대모비스 / 기아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7-14 08:3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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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웹젠 #현대모비스 #기아
- 현대모비스2분기는 기대 이상, 하반기는 리스크 확대 우..목표가 70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2Q26 Preview: 품목관세율 15% 재고 본격 매출 반영매출액 16.5조 원(+3.4% YoY, +5.9% QoQ), 영업이익 9,554억 원(+4.1% YoY, +12.9%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6.7조 원, 영업이익 9,088억 원)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계절적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하의 완성차 출하량으로 인해 모듈조립 부문 성장은 제한적이겠으나 핵심부품 부문에서는 메모리 등 주요 원가요인들이 지속 악화 중인 만큼 선제적으로 부품 재고를 확보하고자 하는 고객사 수요가 발생하며 비교적 선방이 기대된다.
품목관세 관련으로는 크게 두 가지의 긍정적 손익효과가 기대된다.
첫째, 작년 11월부터 관세율 25%→15% 인하 적용 이후 미국에 수출되어 재고자산으로 쌓여 있던 A/S 부품이 본격적으로 2Q26부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직전 분기 대비 A/S 부문 손익 개선이 기대된다.
둘째, 핵심부품 부문은 고객사로의 품목관세 전가 협상 결과에 따른 환입이 예상되며 그 규모에 따라서는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 2분기 흑자 기록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반기 단위 정산의 성격이 강한 비용이기에 1Q26 부진에 대한 만회가 기대된다. - 웹젠주주환원에 진심인 게임사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 웹젠은 MU IP로 안정적인 현금창출 하고 있는 게임사. 2024년부터 신규 IP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확보하려는 전략 추진 중
■ 투자포인트는 1)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2) 안정적인 재무구조
■ 2026년 매출액 1,644억원(-5.7%YoY), 영업이익 271억원(-8.7%YoY)로 추정. 웹젠의 2026년 예상 PBR은 0.5배로 밸류에이션 하단 국면. 신작 출시 지연으로 단기 실적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현대모비스2Q26 프리뷰: 호실적 이후에는 다시 로봇목표가 920,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우려 대비 양호한 2Q 실적 전망. 제조 적자 축소, AS 환율/관세 효과동사는 7/24(금) 10시 2Q26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Q26 매출액은 16.9조원(+6.2%YoY, 컨센서스 16.7조원 대비 +1%), 영업이익은 9,315억원(+7.1%YoY, 컨센서스 9,088억원 대비 +3%)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기존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
제조 부문 적자 규모는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관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주요 고객사 친환경차 판매 증가와 환율 효과가 우호적이다.
다만 작년 2Q25 실적에 기여한(+450억원) AMPC는 2Q26 약 200억원으로 추정된다.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차 생산이 2Q25 3.5만대에서 1Q26 1.7만대로 감소했다.
AS 부문 수익성은 26%대의 고수익성이 유지될 전망이다.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리드타임 이후 낮아진 관세 효과다.
미국 관세율 25%가 적용된 AS 재고는 지난 11월 관세 인하 이후 5~6개월이 지나 소진되어 2분기부터 15%가 적용된다.
실적 우려 요인은 반도체 가격 상승, 인도 공장 화재, 운임비 상승이다.
회사에서는 반도체 영향을 연간 약 2천억원(1분기 약 3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고객사와의 가격협상 성과를 지켜봐야 한다.
인도 공장 화재는 다른 지역에서 물량을 공급해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 보험금을 통해 보전 가능하다.
운임비의 AS 부문 매출 비중은 로우싱글 수준으로 낮고 및 리드타임은 5~6개월이기에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다. - 기아2Q26 프리뷰: 양호한 실적, 뛰어난 xEV 경쟁..목표가 240,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2Q26 Preview: HEV/평균환율 vs BEV/기말환율동사는 7/24(금) 14시(잠정) 2Q26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2Q26 매출액은 32.2조원(+9.9%YoY, 컨센서스 32.2조원 부합), 영업이익은 2.67조원(-3.4%YoY, 컨센서스 2.79조원 대비 -4%)을 기록할 전망이다.
작년 1분기부터 지속된 관세발 감익 구간을 벗어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는 것이다.
관세 영향은 2Q25와 유사한 수준으로 영향은 제한적이다.
2Q26 도매판매 증가율은 +4.5%YoY로 국내 생산차질과 중동 판매 영향에도 견조하다.
국내/유럽 저가전기차 신차 판매 성과가 가시적이기 때문이다.
반면 낮은 전기차 마진과 인센티브 상승이 물량 효과를 일부 상쇄한다.
미국에서는 텔루라이드 HEV 투입 등으로 가시적인 HEV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평균환율 효과(USD +100원YoY, EUR +160원)는 약 5천억원으로 예상되나, 기말환율 상승(USD +2%QoQ)이 일부 상쇄한다.
특히 작년 2분기는 기말환율 하락(USD -8%QoQ)으로 판매보증비 기저가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