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 엠브레인 / 삼성SDI / OCI홀딩스 / 삼성중공업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10-30 08: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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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엠브레인 #삼성SDI #OCI홀딩스 #삼성중공업
- 채비잠재력 있는 전기차 충전 전문기업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채비는 2016년 5월 ‘대영모던텍’ 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전기차 충전기 제조/판매 및 충전소 운영 전문기업. 설립 초기 현대차, 테슬라코리아, 르노, BMW코리아의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빠르게 성장. 채비는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익미실현 기업 특례상장 방식으로 2026년 4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 투자포인트는 1) 전기차 충전기 분야 선도적 기술력, 2) 급속 충전 CPO(Charging Point Operator, 전기차 충전 운영사업자) 사업 성장 기대■ 2026년, 2027년 채비의 연간 매출액은 각각 1,280억 원(+25.9% YoY), 1,591억 원(+24.2% YoY)으로 전망. 우호적인 CPO 사업 환경하에서 동사 매출액은 견조한 성장 기대
- 엠브레인마케팅 리서치 기업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기업의 마케팅 의사결정을 돕는 마케팅 리서치 기업으로 시작하여, 2019년부터는 데이터 서비스 사업까지 확장. 2023년부터 종속회사 마인드 매그넛(지분 51%)을 통해 광고·컨설팅 사업 시작. FY2026(2025년 7월~2026년 6월) 기준 매출 비중은 리서치 사업 89%, 광고대행 11%■ 투자포인트: 1) 패널 인프라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딥데이터 사업, 2) AI 합성 서베이의 가능성, 패널 데이터로 차별화■ 수익성 낮은 미디어커머스 사업 축소로 FY2027(2026년 7월~2027년 6월) 매출액은 585억 원(YoY -1%)으로 감소가 예상되나, 수익성이 높은 딥데이터 매출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 45억 원(YoY +67%) 전망
- 삼성SDI더블, 더블, 더블. 중국 점유율을 가져오기 시작목표가 1000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더블, 더블, 더블. 목표주가 100만원 유지1) 목표주가도 더블, 2) 27, 28년 영업이익도 더블, 3) 26년 ESS 신규 수주 목표치도 더블이다. 2차전지 섹터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당사가 판단하는 금번 컨퍼런스콜의 핵심은 미국/유럽 시장 내에서 동사의 점유율 상승이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1) 중국 독점 제품인 유럽 EV LFP 각형 프로젝트를 1건 수주한 것으로 추정되며, 2) 북미 ESS는 중국 업체의 점유율을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가 선행되었던 국내 경쟁사의 26년 신규 수주 목표를 상회하는 목표치가 처음으로 제시되었다. 3) 휴머노이드 로봇 향 전고체 샘플 공급이 이미 3분기에 시작된 바, 차세대 제품 향 공급은 중국/글로벌 경쟁사 대비 선행한다. 이러한 행보가 가능한 이유는 1) 각형 폼펙터 우위, 2) SDC 지분 매각을 통한 자금력 우위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 OCI홀딩스판가 상승은 이제 시작목표가 400000 | 투자의견 매수미래에셋증권목표주가 40만원으로 하향, 섹터 내 Top Pick 유지OCI홀딩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4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한다. 실적 추정치의 주요 변경 요인은 환율이다. 원/달러 환율 하락을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12% 하향 조정했다.다만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하며, 현 주가를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한다. 동사의 가장 중요한 주가 상승 동력인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제 막 상승하기 시작했다. Section 232가 발표된 8월 초부터 보합세를 보였던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최근 6주 동안 세 차례 상승했다. 12월 4일 MIP(최저수입가격) 및 종가세 시행을 앞두고 온쇼어링 지원책과 MIP 집행 규칙 등 세부 내용이 구체화되면서 추가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중간선거와 PFE 최종 가이던스 발표도 연말까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삼성중공업3Q26 Review: 영업외의 선물목표가 29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예상외였던 영업외삼성중공업의 2026년 3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3조 1,504억원(yoy +19.6%, qoq - 2.5%), 영업이익 3,384억원(yoy +42.1%, qoq +4.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였다. 조업일수가 2분기 대비 8% 감소하며 매출액은 소폭 하락하였으나, 2024년부터 수주한 고가 물량의 매출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은 개선되었다. 거제도 폭우에 따른 생산 차질은 작업장 정상화 이후 공정 진행률을 만회한 것으로 파악된다. 영업외에서는 러시아 프로젝트 계약 해지에 따라 위험회피목적에서 매매목적으로 재분류된 선물환 계약으로부터 약 2,80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발생했다. 이에 지배 순이익은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4,70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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