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비 / 우리넷 / 인벤티지랩 / 대한항공 / 클래시스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14 14:30:19.0
조회수
4

#티엘비 #우리넷 #인벤티지랩 #대한항공 #클래시스

 

  • 티엘비
    증설 확정에 따른 Re-Rating 논리 필요
    목표가 95,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261Q Preview: 매출액 747억원, 영업이익 95억원
    2026년 1분기 티엘비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747억원(YoY +41.0%), 영업이익 95억원(YoY +407.8%, OPM 12.7%)으로 추정. 기판 수요 강세 지속에 따라 Full-Capa 수준의 대응 지속. 지속적인 제조 비용 증가 추세에도 견조한 이익률 수준이 이어지는 상황. BVH 중심의 고부가품 수요 지속이 핵심 요인. 추가적으로 1분기부터 SOCAMM 양산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 더 나아가 작년 하반기 진행했던 병목 증설로 인한 Capa Up 효과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전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
  • 우리넷
    전송장비 주도주인데 PBR 1.7배?
    목표가 25,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우리넷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상향
    우리넷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한편 목표주가를 25,000원으로 상향한다.

    1) 과거 장비주 수급 양상을 감안하면 현재 전송장비 주도주가 상승할 시점이고, 2) 경쟁사 대비 우리넷 M/S, 이익률, 수급을 감안하면 우리넷이 전송장비 주도주라고 판단하며, 3) 각분야별 후발주가 최근 1달새 주가 급등을 보이는 모양새를 감안하면 이번 상승장에서 선발주의 주가 상승은 2019년 이상일 것으로 기대하고, 4) 이를 종합적으로 보면 단순히 우리넷 PBR이 전고점 수준이라고 고평가된 것은 아니며 멀티플 리레이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하여 타겟 PBR을 2.5배로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25,000원으로 상향한다.

  • 인벤티지랩
    NDR 후기: 고농도 SC제형화 플랫폼 및 CDMO ..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하나증권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고농도 SC제형화 플랫폼 추가
    동사의 주요 플랫폼은 1) 펩타이드 및 저분자화합물/마이크로스피어/주사제인 IVL-DrugFluidic, 2) 유전자/LNP/주사제인 IVL-GeneFluidic인데, 여기 3) 항체/마이크로스피어/SC주사제인 IVL-BioFluidic을 추가하였다.

    ‘25년 상반기에 경구 플랫폼도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는 플랫폼 고도화 중이다.

    모두 공통적으로 Microfluidic 방식으로 입자를 생산한다.

    이번 NDR을 통해 공개된 IVL-BioFluidic은 항체의약품을 초고농도의 입자로 농축하여 2.5ml 이하의 주사액으로 PFS로 피하주사 가능토록 하는 기술이다.

    안정성 높은 건조 분말 형태이므로 콜드체인이 필요 없어 유통비 절감, 상온 보관 가능한 장점도 갖는다.

    Halozyme이 ‘25년 10월에 인수한 Elektrofi(인수후 사명을 Halozyme Hypercon으로 변경)의 기술인 Hypercon이 이와 유사한 기술로써, ‘26년 4월7일 Vertex pharma가 3개 타겟에 대해 Elektrofi의 기술을 적용하는 목적의(인수되었으므로 계약 당사자는 Halozyme) 선급금 $15mn을 지불(마일스톤 등 비공개)하는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였다.

    동사도 재건성과 효능에 대해 농축하지 않은 의약품 대비 동등함을 in vivo 수준까지 확인하였고, 향후 학술논문에서의 데이터 공개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이 있기를 기대한다.

  • 대한항공
    1Q26 Re: 단기 실적보다는 본질에 집중할 때
    목표가 32,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1분기 서프라이즈, 전 부문 호실적 기록
    (별도 기준) 대한항공의 1분기 매출액은 14% (YoY) 증가한 4조 5,151억원, 영업이익은 47% 증가한 5,169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여객/화물/항공우주 모두 좋았다.

    국제선 여객은 일본/중국 노선 수요 호조와 중동 분쟁으로 인한 환승 수요가 흡수되며 동남아를 제외한 전 노선 매출액이 모두 증가했다.

    국제선 ASK는 전년 동기와 유사했으나 RPK가 4% (YoY) 증가하며 탑승률이 88.5%까지 상향되었고, 여객 운임도 3% (YoY) 상승한 128원/km이었다.

    화물 매출도 4% (YoY) 증가한 1조 906억원을 기록했다.

    공급/수송량이 각각 2% (YoY) 씩 증가했고, 화물 운임도 2% 상승한 525원/km을 기록했다.

    또한 항공우주 매출액은 전자전기 매출이 인식되며 87%(YoY) 증가한 2,522억원을 기록했고, 기타 매출도 공군 2호기 개조 사업 매출액/영업이익이 일시 반영되며 전년 1분기 대비 2,300억원 증가했다.

    비용 측면에서는 3월부터 항공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했으나, 신기재 도입으로 오히려 YoY 연료비가 감소하는 모습이었다.

    전반적으로 전쟁으로 인한 비용 증가보다는 매출 증대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난 것이다.

  • 클래시스
    1Q26 Preview: 브라질 효과 서서히
    목표가 74,000 | 투자의견 Buy
    유안타증권
    클래시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4,000원을 유지한다.

    동사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80억원(+14% YoY), 영업이익 420억원(+8% YoY, OPM 48%)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469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2025년 4분기 934억원 대비 감소하나, 이는 미용 의료기기 업종 특유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설명된다.

    동사는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로 4,900억원을 제시했다.

    1분기를 저점으로 우상향 성장 구조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클래시스 단독 기준 연간 매출은 4,400억원으로, 브라질 유통법인 메드시스템즈 연결에 따른 증분 매출액 500억원을 더해 가이던스를 구성하는 구조가 전망된다.

    클래시스는 당초 2월 JL헬스(메드시스템즈 모회사) 인수 클로징을 목표로 했으나 현지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3월 5일 인수가 완료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클래시스는 메드시스템즈를 100% 소유한 JL헬스 지분 77.5%를 확보하는 동시에 콜롬비아·아르헨티나 유통법인도 100% 인수하며 남미 주요 시장의 직영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1분기에 반영되는 메드시스템즈 연결 매출은 3월 매출액에 그치며, 연간 증분 500억원을 균등 안분 시 1분기 기여분은 5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메드시스템즈의 연간 현지 총 매출은 1,000억원으로 추정되며, 2027년에는 1,300억원 수준으로 확대가 기대된다.

    영업이익률은 48%로 전분기(54.8%) 대비 7.1%p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에는 매출 규모 축소와 동시에 비용이 집중되는 구조적 부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3월 키메스(KIMES) 전시회 관련 유저 미팅 및 디스트리뷰터 초청 행사 비용, 홈 뷰티 디바이스 연초 마케팅 비용,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수수료, 메드시스템즈 인수 후 통합 관련 자문 비용 등이 상반기에 집중 집행된다.

    메드시스템즈의 2026년 영업이익률은 인수 후 통합 작업이 진행 중임을 감안해 10% 수준(2024년 실적 기준 12%)으로 보수적으로 추정되며, 연결 편입 초기인 만큼 이익 희석 효과도 일부 반영될 전망이다.

    향후 쿼드세이의 미국 론칭, 볼뉴머의 글로벌 확산(2026년 목표 2,000대 이상), 유럽 이탈리아·프랑스·영국 등 신규 국가 침투가 본격화되는 2분기 이후에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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