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 삼성E&A / 현대건설 / 삼성물산 /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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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9-21 14: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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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삼성E&A #현대건설 #삼성물산 #KT&G
- 대우건설수익성과 수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다!목표가 24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F BPS 10,513원에 Target PBR 2.24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Target PBR은 해외 플랜트 수주 확대와 조정이 포함된 2005~2009년 사이클의 12MF PBR 상위 20% 수준을 적용했다. 주택/건축 수익성 회복과 수주 성장을 고려하되, 단일 고점이 아닌 전체 사이클의 상단을 기준으로 삼았다.
- 삼성E&A첨단의 끝판왕목표가 73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F BPS 30,202원에 Target PBR 2.4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41%다. Target PBR은 그룹사 반도체 CAPEX 확대와 해외 EPC 수주 모멘텀이 동시에 반영됐던 기간 12MF PBR의 10% 상단을 적용했다. 매출액은 2026년 10.8조원(+19.6% YoY), 2027년 12.9조원(+19.1% YoY), 영업이익은 각각 9,776억원(+23.4% YoY), 1조 1,627억원(+18.9% YoY)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 현대건설독보적인 원전 올 콜렉터!목표가 205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5,000원 유지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5,000원을 유지한다. 4월 초 이후 주가 부진은 원전 업종 전반의 뉴스플로우 부재 및 동사의 수주 파이프라인의 전반적인 이연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이는 PPA 체결, 재원 확보 지연 등이 원인으로, 파이프라인이 사라진 것은 아니며 오히려 다각화 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적용한 Target PBR 2.3배의 근거인 과거 UAE 원전 수주 기대 국면(당시 12M FWD PBR 평균 1.8배)과 유사한 구간이라 판단하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 또한 1.8배에 부여했던 Westinghouse와의 협력 기반 할증 30% 및 1Q26 자산재평가로 인한 BPS 증가분 할인(5%) 또한 변함없으므로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 삼성물산건설이 달라지면, 가치도 달라진다목표가 510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SOTP 방식으로 산출한 적정 기업가치는 83.2조원이며, 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45%다. 건설 부문은 12MF 영업이익 9,186억원에 Peer 평균 EV/EBIT 7.5배를 적용해 6.9조원으로 평가했으며, 하이테크 성장에 대한 별도 프리미엄은 반영하지 않았다.연결 영업이익은 2026년 3.7조원(+11.9% YoY)에서 2027년 4.5조원(+22.0%)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건설 영업이익은 2025년 5,360억원에서 2026년 7,168억원(+33.7%), 2027년 9,840억원(+37.3%)으로 증가하고, OPM도 3.8%에서 4.5%, 5.3%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
- KT&G카자흐스탄 탐방: 현지화로 높아진 이익 체력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Buy유안타증권카자흐에서 확인한 해외 궐련의 추가 성장 여력이번 카자흐스탄 탐방에서 확인한 핵심은 해외 궐련의 추가 성장 여력과, 이를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할 현지 사업 기반이다. 카자흐스탄에서 KT&G가 강점을 가진 100mm 초슬림 수요는 확대되고 있으며, 전국 유통망도 아직 확장 과정에 있다. 현지 점유율은 2022년 5.1%에서 2025년 9.6%로 상승했고, 유통 커버리지는 2025년 60%에서 2026년 70%, 2027년 8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유통망이 완성되기 전에도 점유율이 상승한 만큼, 신규 판매처 확보가 추가 물량 성장으로 이어질 여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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