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 두산 / 링크제니시스 / 롯데이노베이트 / 아이엘로보틱스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9-18 08: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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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두산 #링크제니시스 #롯데이노베이트 #아이엘로보틱스
- 지엔씨에너지해외에서 들려온 비상발전기 오더러시 소식목표가 7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미국 비상발전기 기업 제네락, 아마존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미국 비상발전기 업체 제네락(NYSE:GNRC, 시가총액 122억달러)이 아마존에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일 주가는 +18% 상승했다. 2027~2028년 초기 공급 규모는 24억달러이고, 최대 공급 규모는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 계약이다. 동사는 2025년 매출 42억달러 중 주택용 비중이 54%로 가장 높았으나,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용 신규수주가 급증하고 있다(그림 1). 이번 아마존과의 24억달러 계약을 포함하면 2026년 9월 현재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수주잔고는 40억달러이고(그림 2), 이는 2026년초 수주잔고 4억달러의 10배 수준이다. 참고로, 동사의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2026년 예상 매출은 49억달러(+17% yoy), 매출총이익률은 40%(+2%p yoy), 영업이익률은 14%(+7%p yoy) 이다.
- 두산증설 코멘트: 예상 상회, 증설 대폭 확대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향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 애널리스트 의견>> 단순 계산으로 29년까지 현재 Capa 대비 2.7배 증가, 29년 기준 연간 7조원의 매출 Capa 달성 예상(현재 2.6조원 규모). 전사 평균 마진율보다 높은 고부가 High-end CCL(AI 네트워크, 광모듈용) 중심인 것을 감안하면 전자BG 이익률은 29년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기존 투자 계획은 28년까지 +7,500억원의 매출 Capa 증가였으나, 이번 증설 공시를 통해서 29년까지 +4.4조원(기존 투자 대비 +483% 증가) 매출 Capa 추가되며 중장기 성장성을 큰 폭으로 상향시키는 공시임>> 28년 이후 고객사 제시 수요 중심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보 물량까지 감안된 증설로,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높아진 가시성을 확보했다 판단>> 전자BG의 Discount 요인이었던 생산 Capa 부족 및 그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 제한이 해소. 높은 단일 고객사 의존도 완화 및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가격 협상력/공급 교섭력 확대 전망>> High-end CCL인 광모듈용 CCL도 투자 내용에 포함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가속 및 수요 강세를 입증. 광모듈용 CCL은 ‘25년 연간 약 300억원 매출규모였으나 ‘26년 약 3,000억원 이상으로 확대, 이후 지속 매출 확대되며 높은 수익성 기반 성장동력으로 작용 가능>> 동사는 북미 AI 서버 업체의 랙 내 Compute Board에서 솔벤더 지위 보유. CPO 관련 Despec우려가 있는 Network Board 중심 대만 CCL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장점 보유했다 판단>> 연내 마무리될 SK실트론 인수 및 27년부터 자체사업 편입, 수요 기반 Capa 증설 확대는 동사의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높임
- 링크제니시스반도체 업황 개선 수혜 소프트웨어 기업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한국IR협의회■ 링크제니시스는 스마트팩토리 S/W(소프트웨어) 및 검증자동화 S/W 솔루션 전문기업. 2003년 설립되어 2016년 코넥스 상장 이후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 2023년 2월, 링크제니시스는 아이디스파워텔에 인수되어 아이디스그룹 계열사로 편입됨■ 투자포인트는 1)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수혜, 2) 연결 자회사(비케이랩, 엠시스로보틱스) 성장 기대■ 링크제니시스는 2026F PER 6.2배로 거래 중. 외형 규모와 성장성에 대한 시장 의구심, 코스닥 시장 전반 부진 등이 기업가치에 복합적으로 작용. 다만 PER 6.2배는 코스닥(22.6배)은 물론 동종업종 평균(26.2배) 대비로도 현저히 저평가된 수준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본사 S/W매출 성장과 연결 자회사들의 성장 및 이익 기여가 기조적일 필요가 있음
- 롯데이노베이트한국 AI 데이터센터 르네상스의 대표 수혜주목표가 3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데이터센터 DBO사업,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롯데이노베이트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축적된 운용 노하우와 시장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Design, Build, Operate) 비중을 2028년까지 전사 매출의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약 20년간 4개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 운영해온 강력한 콜로케이션 레퍼런스가 신규 DBO사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다. 콜로케이션은 자사 보유 인프라를 임대하는 자산 보유형인 반면, DBO는 고객 소유 데이터센터의 설계, 시공부터 준공 후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수탁형 모델이다.DBO사업은 SK텔레콤(엔비디아 협력, 최대 2GW)과 네이버(AI 팩토리, 100억 달러) 등이 주도하는 국내 AI데이터센터 투자가 본격화되는 우호적 환경 속에서 성장 전망이 매우 밝다. 실제 데이터센터 사업 경험이 없는 자산운용사, PEF 등 재무적 투자자(FI)의 개발 참여가 늘면서 설계, 시공,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턴키형 DBO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동사는 올해 2월 첫 수주를 시작으로 9월 3일 이지스 안산 DC 위탁운영(40MW) 계약까지 추가하며, 누적 수주 규모 약 1,300억원, 관리 용량 110MW를 확보했다.
- 아이엘로보틱스센서·무선제어 기반의 인프라 역량 바탕으로 AIoT와 Physical AI 사업으로 확장 중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서울평가정보■ IoT 기반 스마트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Physical AI 및 RaaS 사업으로 확장 추진 중■ 에너지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 기반 AIoT·통합제어 중심으로 고도화■ IoT 인프라 역량 기반으로 AIoT와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사업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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