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 키움증권 / BNK금융지주 / 한온시스템 / LG생활건강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5-04 20:30:58.0
조회수
11

#NH투자증권 #키움증권 #BNK금융지주 #한온시스템 #LG생활건강

 

  • NH투자증권
    1Q26 Review: 견조한 실적 속에 적극적인 주..
    목표가 41,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4,757억원, QoQ 67.8%↑, YoY 128.5%↑
    NH투자증권의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4,757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67.8%, 128.5% 증가했으며, 교보증권 예상도 23.8% 상회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1) 주식시장 호황으로 수탁수수료 수익이 크게 증가했고, 2) 더불어 금융상품판매 수익도 양호한 증가흐름을 보였기 때문.2026년 1분기 수수료수지는 5,150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48.3%, 98.8% 증가함. 수탁수수료수익은 3,495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57.4%, 197.4% 증가했는데, 국내주식 일평균거래대금이 66.8조원으로 전분기대비 80.5% 증가했고, NH투자증권 점유율도 10.7%로 전분기대비 0.5%p 상승했기 때문. 여기에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은 55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1% 소폭 감소했는데, 거래대금 및 위탁자산 감소에 기인함. 금융상품판매수수료는 491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87.4%, 90.3% 증가했는데, 증시 호조로 랩 및 펀드 등 투자형 상품 중심 매출이 확대되었기 때문. IB관련 수수료 수익은 972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7%, 9.9% 감소세를 시현함. 1분기 운용손익 및 관련 이자수지는 4,242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1.5%, 115.0% 증가했는데,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자산배분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시현한점에서 고무적임. WM관련 이자수지는 1,27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8.1%, 67.0% 증가세를 시현함.
  • 키움증권
    1Q26 Review: 역대 최고 분기 실적 시현, 업..
    목표가 60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FY261Q 당기순이익 4,774억원, QoQ 93.4%↑, YoY 102.6%↑
    키움증권의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연결, 지배주주기준)은 4,77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93.4%, 102.6% 증가했으며, 교보증권 예상대비 17.7% 상회함. 이익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이유는 1)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인해 위탁 매매수수료 및 IB관련 기업금융 수수료수익이 증가했고, 2)우호적인 자본시장 환경으로 운용손익도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기 때문.2026년 1분기 키움증권의 순수수료수익은 3,661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4.7%, 80.3% 증가함. 위탁매매수수료 수익은 국내의 경우 2,311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76.0%, 213.6% 증가세를 시현했고, 해외이 경우 80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9.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19.3% 증가세를 시현함. 이에 1분기 키움증권의 Retail기준 위탁매매 점유율은 국내주식 25.7%로 전분기대비 0.8%p 소폭 하락함. 2026년 1분기 기업금융수수료는 533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35.1%, 6.5% 감소함. 1분기 이자손익은 2,115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3.1%, 21.0% 증가세를 시현했는데, 2026년 3월말 기준 신용공여잔고가 5.0조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6.4%, 38.9% 증가했기 때문.키움증권의 2026년 1분기 S&T 운용손익은 1,557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57.4%, 58.9% 증가했는데, 견조한 운용수익 및 배당금 증가에 기인함. 판관비는 1,97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4.4%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 24.0% 증가했으나, CIR(판관비/순영업 수익)은 27.0%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6.8%p, 8.0%p 개선됨.
  • BNK금융지주
    1Q26 Review: 주당배당금의 안정적 성장 기대
    목표가 22,5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FY261Q 연결당기순이익 2,114억원, QoQ 369.8%↑, YoY 26.9%↑
    BNK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 2,11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69.8%, 26.9% 증가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견조한 이자수익 발생과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수수료부문이익 증가, 충당금 전입액 비용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2026년 1분기 BNK금융지주의 순이자이익은 7,62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0.7% 소폭 감소했으나 양호한 수준이며,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3.7% 증가함. 1분기 그룹 NIM 2.11%로 전분기대비 9bp 상승했는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예대금리차 개선과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에 기인함. 캐피탈 및 저축은행 1분기 NIM도 각각 5.01%, 3.38%로 전분기대비 각각 38bp, 28bp 상승세를 시현함. 수수료부문 이익은 687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66.3%, 36.3% 증가함. 1분기 BNK금융지주의 그룹판관비는 4,23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1.0%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함.BNK금융지주의 2026년 1분기 대손상각비용은 1,60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22.6%, 41.0% 감소했는데, 부동산PF 대출관련 충당금과 일반 여신 충당금 모두 감소했기 때문. 이에 Credit Cost(대손비용율)은 0.52%로 전년동기대비 41bp 개선됨. 2026년 3월말 기준 보통주 자본비율은 12.30%로 전분기대비 4bp 하락했지만, 전년동기대비 5bp 상승함. 향후 신용리스크 대비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임.
  • 한온시스템
    1Q26 Review: 수익성 회복과 동반되는 신규 ..
    목표가 6,1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1Q26Review: 이어지는 수익성 회복
    1분기 실적 매출액 2.7조원(+5.0% YoY), 영업이익 972억원(+360.3% YoY, OPM 3.5%)로 컨센서스(매출액 2.7조원, 영업이익 919억원) 대비 상회, 수익성 개선 추세 재확인.xEV 비중 28%(+1%p QoQ) 및 유럽 프리미엄 고객사 확장(Mercedes +131%, BMW +30% YoY)으로 믹스 개선, 외형 확장(유럽 +16%, 한국 +7% YoY) 기인한 레버리지, 지속된 원가 절감 노력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원재료 가격 상승 지속 우려이나, 주요 원자재 에스컬레이션 조항 반영 및 추후 고객사 협의로 제한적 영향. 관세 역시 환입 발생으로 영향 부재. 24년 시작된 글로벌 구조조정도 마무리 단계 진입, 기존 충당금 잔액 남아있는 상태로 단기 추가 설정 가능성 제한적. 신규수주 $0.5억으로 연간 목표 13억 대비 부진한 실적 기록. 다만, 수주 시점에 따른 분산으로 소통되며 5월을 시작으로 하반기 본격화 예정.
  • LG생활건강
    나아지는 흐름이지만, 여전히 부담 요인 상존
    목표가 280,000 | 투자의견 Hold
    교보증권
    1Q26Review: 나아지는 흐름이지만, 여전히 부담 요인 상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766억원 (YoY -7%), 1,078억원 (YoY -24%)으로 낮아진 시장기대치(512억원)를 큰 폭 상회했음. 실적 상회 요인은 1) 면세 부문이 강도 높은 물량 조정에도 수익성이 긍정적이었으며, 2) 중국에서 예상대비 빠른 흑자 전환, 3) 북미 닥터그루트 성과 호조에 기인함.① 화장품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11억원(YoY -12%), 386억원(YoY -43%) 기록(26년 브랜드 재분류 영향으로 전년 동기 수치 재작성). 1) 중국 매출은 1.5천억원(YoY -LSD%) 추산. 더후 백화점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마케팅비 효율화 및 고정비 축소 영향으로 기존 예상(2분기 턴어라운드) 대비 빠르게 개선됨. 2) 면세 매출은 YoY -30% 시현. 사업 재정비에 따른 물량 조정 영향에도, 인바운드 증가로 역성장 폭은 전분기 대비 크게 완화. 수익성도 고정비 절감 효과로 두 자릿수 달성하며 순항 중. 3) 육성채널(온라인 및 H&B)는 전년 높은 기저로 YoY -10%대 감소 추산. 4) 브랜드별로는 북미에서 닥터그루트 아마존/틱톡샵 성과 호조를 보였으며, VDL, 유시몰 등도 해외 성과 견조. 북미 LG 사업은 YoY 10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산.② 생활용품 매출액 YoY -1%, 영업이익 254억원(YoY -7%) 기록. 육성 채널은 견조했으나, 오프라인 시장 수요 약세로 매출 감소. ③ 음료 매출액 YoY -2%, 영업이익 438억원(YoY -7%) 기록. 국내 내수 소비 둔화 및 할인점 등 채널 부진에 따른 실적 부담.
  • IT, 미래산업, 드론, 자동차, 캠핑 정보를 좋아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