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씨엔에스 / 크래프톤 / PI첨단소재 / 해성디에스 / 파워넷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5-06 08:30:14.0
조회수
7

#샘씨엔에스 #크래프톤 #PI첨단소재 #해성디에스 #파워넷

 

  • 샘씨엔에스
    남다른 입지가 부여할 프리미엄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키움증권
    프로브카드의 핵심 부품인 세라믹 STF 전문 제조 업체
    동사는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프로브카드의 주요 부품인 세라믹 STF(Space TransFormer)를 만드는 업체이다.

    프로브카드는 반도체의 EDS(Electrical Die Sorting) 공정에 쓰이며, 칩의 양품과 불량품을 선별하는 역할을 한다.

    세라믹 STF는 프로브카드의 핵심 부품 중 하나로, 테스터 신호를 웨이퍼에 전달하며, MEMS Pin의 지지체 역할을 한다.

    최근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전반적인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뿐 아니라, NAND의 단수 증가에 따른 단가 상승,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의 DRAM향 납품 증가가 동사에 수혜로 작용 중이다.

    25년 동사 매출 기준 제품 비중은 NAND용 STF가 71%, DRAM용 STF가 27%를 차지했다.

    동사 제품의 기술 경쟁력도 주목한다.

    주요 경쟁사인 해외 업체들이 HTCC(고온 소성) 방식을 채택하는 반면, 동사는 LTCC(저온 소성) 기반의 무수축 공법을 사용한다.

    이에 정밀도와 소성 시간 단축 측면에서 경쟁사들 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크래프톤
    IP 다변화가 관건
    목표가 340,000 | 투자의견 OutPerform
    키움증권
    동사 목표주가 상향
    동사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6E 지배주주순이익 1조 2,551억원에 타겟 PER 12.5배를 적용하여 산정했다.

    펍지 IP 기반 이익 창출력을 중립 이상으로 감안하여 실적을 기존 대비 상향한 반면, 단일 IP 집중 및 경쟁사 연계 장르 진입 경쟁강도 및 자연감소 여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타겟 멀티플을 12.5배로 하향 조정하였다.

  • PI첨단소재
    판가 ↑ 고부가가치 비중 ↑ = 수익성 개선 ..
    목표가 38,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증가로 인한 제품믹스 개선으로 컨센서스 대폭적으로 상회함 ⇒ 영업이익률 21.9%(+8.5%p YoY, +10.6%p QoQ) 기록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
    올해 1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641억원(-0.1% YoY, 9.6% QoQ), 영업이익 140억원(+62.8% YoY, +111.8% QoQ)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컨센서스를 대폭적으로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하였다.

    이는 환율이 상승하는 환경하에서 초극박 FPCB 필름, 고성능 방열시트용 필름 등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증가로 인하여 제품믹스가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필름 가동률이 54.3%(+2.6%p YoY, +15.7%p QoQ)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21.9%(+8.5%p YoY, +10.6%p QoQ)를 기록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 되었다
  • 해성디에스
    2Q26부터 실적 개선세 재개 예상
    목표가 92,5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92,500원으로 상향
    동사 1Q26 매출은 지속적인 분기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률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했다.

    다만 원재료 상승을 반영한 제품 가격 인상과, 메모리 패키지 기판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실적은 2Q26부터 개선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FY26 동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YoY 22%, 62% 증가하는 7,987억원과 75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동사 분기 및 연간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92,500원으로 상향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FY26 예상 BPS에 지난 5년간 동사 연간 고점 P/B 배수들의 평균인 2.6배를 적용하여 도출한 것이다.

  • 파워넷
    EMS로 외형 성장, 800VDC PSU도 순항 중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올해도 실적 성장은 계속된다
    파워넷은 전력변환장치(SMPS)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가전제품에 탑재되는 전력 변환모듈 및 배터리팩, B2C 제품 등을 생산/판매한다.

    대형 고객사와의 오랜 시간 납품 이력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생산성은 충분히 검증되었으며,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및 생활 가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단순 부품/모듈 제조 업체를 넘어 종합 EMS 및 전력/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의 변화를 통해 매출액 4,470 억원(YoY +38.5%), 영업이익 246 억원(YoY +84.9%)의 실적 성장세를 보였는데, 올해도 이와 같은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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