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 대덕전자 / 신한지주 / 신세계 / 삼성전자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6-15 14:30:08.0
조회수
6

#LG생활건강 #대덕전자 #신한지주 #신세계 #삼성전자

 

  • LG생활건강
    Corporate Day 후기: 예상보다 빠른 이익 정..
    목표가 280,000 | 투자의견 Hold
    한화투자증권
    면세: 매출은 축소되었지만 수익성은 회복
    면세 채널은 여전히 더후 브랜드 건전성 회복을 위한 공급 물량 조절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특히 천기단 3세대 라인은 공식 채널의 가격 정책을 보호하기 위해 면세 공급을 제한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면세 매출 급감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2026년 1분기 들어 천기단 외 공진향, 수연 등 기타 라인의 양호한 수요를 바탕으로 면세 매출이 800억원 중반 수준까지 회복되었다.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이다.

    그간 진행해온 희망퇴직 및 고정비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과거 대비 낮은 매출 규모에서도 두 자릿수 마진을 시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 대덕전자
    레벨이 달라진다
    목표가 25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2Q26 Preview: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 효과 본격화
    26년 2분기 매출 3,726억원(YoY +52%, QoQ +8%), 영업이익 624억원(YoY +3,236%, QoQ +22%, OPM 16.7%)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 8% 상향 조정했는데 전 제품에 대한 판가 상승 및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된 영향이다.

    FCCSP는 레이다 센서, ADAS 등 전장용 반도체의 강한 수요를 기반으로 스펙 상향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전 제품군 판가인상 폭이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에도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 MLB 또한 원재료비 상승을 반영해 판가 인상이 이루어졌다.

    패키지 기판 및 MLB 공급부족 심화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어 26년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또한 이전 추정치 대비 3%, 6% 상향조정했다.

  • 신한지주
    CET 1 비율 상승은 RWA 재배분을 통해 ROE와 ..
    목표가 135,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2분기 추정 순익 1.72조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연간 순익 증가 폭도 가장 클 듯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5,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 이유는 기대치를 상회할 2분기 순익 전망과 향후 이익추정치 상향 등으로 지속가능ROE를 소폭 상향적용했기 때문.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1.72조원으로 YoY 11.0%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 예상. 1) 2분기 은행 대출성장률은 0.5%로 1분기보다 다소 낮아지고, 은행 NIM도 QoQ 1bp 상승에 그쳐 순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겠지만 2) 증권수탁수수료 외에도 펀드/신탁수수료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룹 순수수료이익이 1조원에 육박해 QoQ 5%, YoY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증시 활성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 속도가 가속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듯. 3) 2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연체율 상승에 따른 경상 대손비용 증가 및 기업 신용위험 재평가 영향 등으로 소폭 늘어나겠지만 5,500억원대를 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4) 동사도 홍콩 ELS 과징금 감경에 따라 환입이 발생하면서 영업외항목에서 약 700~800억원 내외의 일회성 이익이 인식될 전망(ELS 관련 기손실처리액은 약 1,530억원). 올해 신한지주 연간 추정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10.7% 증가해 연간 증익 폭이 은행 중 가장 클 것으로 기대
  • 신세계
    외국인과 내국인 매출 호조의 양 날개로 난다
    목표가 1,00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000,000원으로 상향(+67%)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00,000원(12개월 FWD 예상 P/E 18배)으로 상향국내 백화점 업계는 내수 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함. 동사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혜를 입는 업태로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전망.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K-culture의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전망. 지난 23-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valuation이 re-rating되었던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re-rating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풀스텍 내재화의 우위
    목표가 55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풀스텍 제조 내재화 역량을 내재화했으나 가장 싸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유지한다.

    현재 주가 기준 동사의 26F P/B 및 P/E 배수는 각각 2.9배, 6.6배, 목표가를 환산한 26F P/B 및 P/E 배수도 각각 4.9배, 11.3배로 업종 평균(각각 7.6배, 12.4배)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실적 편더멘털과 사업 구조의 우위를 고려하면 저평가를 해소할 시기다.

    지난 3월, NAND 제조 3사(키옥시아, 샌디스크, 솔리다임)와 통신장비 업체 시스코는 대만 DRAM 제조사 난야의 3조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다.

    동시에, 키옥시아는 SSD용 DRAM에 대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당사는 이번 딜이 방증하는 풀스택 메모리 제조 역량의 가치에 주목한다.

    일부 고성능, 고내구성 SSD는 캐시 메모리 및 데이터 매핑 용도로 DRAM을 탑재한다.

    NAND 업체들의 DRAM 장기 공급계약은, DRAM 수급이 타이트한 업황 속에서 SSD 모듈에 들어가는 DRAM의 안정적 조달 필요성이 커진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DRAM과 NAND를 동시에 내재화한 업체가 상대적 우위를 갖는 영역이다.

    이러한 내재화의 가치는 SSD에 국한되지 않는다.

    HBM에서도 파운드리 역량이 부각될 시점이다.

    HBM4부터는 베이스다이에 기존 DRAM 공정이 아닌 파운드리 공정 적용이 불가피해졌다.

    동사를 제외한 글로벌 HBM 경쟁사들은 여전히 베이스다이에 DRAM 공정을 적용하거나, TSMC 외주에 의존하고 있다.

    반면, 동사는 파운드리사업부의 4nm FinFET 공정을 적용해 베이스다이 내재화를 완료했다.

    HBM4E, HBM5로 고도화될수록 베이스다이의 조달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며, 이는 동사의 내재화 강점이 부각되는 지점이다.

    테크인사이츠의 분석을 참고하면, HBM4에서의 베이스다이 원가 비중은 약 15% 내외로 추정된다.

    동사의 2Q26F/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98조원/395조원/529조원으로 추정되며, 24~26년 FCF 50% 주주환원 이행시 26년 배당수익률은 보통주 3.6~6.4%, 우선주 5.7~9.9%로 예상된다.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OP 성장률 대비 P/E 배수와 ROE 대비 P/B 모두 업종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성장성과 수익성, 주주환원에 주목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풀스텍 메모리 제조 내재화 역량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까지도 고민해 볼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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