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 NAVER / 삼성바이오로직스 / 현대제철 / SGC에너지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10-06 14:30:23.0
조회수
22

#크래프톤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제철 #SGC에너지

 

  • 크래프톤
    27년은 신작 출시 본격화와 PUBG 10주년 도래
    목표가 37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3Q26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3Q26 매출은 1.12조원(YoY +28.2%, ADK 연결 편입 반영), 영업이익은 2,526억원(YoY -27.5%)로 컨센서스(매출 1.2조원, 영익 3,278억원) 하회 전망. PC 매출은 PUBG(Steam) 트래픽이 전년 동기비 높아진 수준을 유지했으나 과금 요소인 슈퍼카 및 케이팝 콜라보레이션이 올해는 4분기로 예정됨에 따라 YoY -3.7%, 전분기비로는 출시 시기에 판매량이 집중되는 Subnautica2 효과의 제거로 3,407억원(YoY -3.7%, QoQ -39.2%) 기록 전망. 모바일 매출은 나루토 및 페라리 콜라보레이션과 중화권 애니메이션 콜라보레이션으로 5,015억원(YoY +2.7%, QoQ +11.2%) 추정. 광고 및 콘텐츠 매출은 전분기와 유사한 2,523억원(QoQ +1.0%) 예상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전년동기비 ADK 연결 편입 반영되며 2,402억원(YoY +54.5%, QoQ +1.2%), 마케팅비는 넵튠 연결 편입과 라이브서비스 및 신작 마케팅 확대로 603억원(YoY +39.4%) 기록 예상. 지급수수료는 ADK 연결 편입 영향 반영, 웰메이드 모드 및 PUBG 2.0 관련 외주 개발비 반영으로 3,491억원(YoY +146.5%)로 증가 추정
  • NAVER
    핵심 성장 스토리 유지
    목표가 390000 | 투자의견 Buy
    교보증권
    3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매출 3.48조원(YoY +5.8%), 영익은 4,824억원(-15.5%)로 영업비용(마케팅비, 파트너비) 급증에 따라 영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3.53조원, 영익 5,334억원) 하회 전망. 서비스 매출은 전년에는 10월에 반영되었던 명절의 부정적 영향 반영으로 쇼핑 거래액 성장이 제한되고, take rate 인상(25년 6월) 기저 효과가 3Q26부터는 제거되면서 4,612억원(YoY +10.2%), 광고 매출 역시도 추석 시즌의 부정적 영향으로 1.46조원(YoY +4.5%)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 파이낸셜플랫폼 매출은 외부결제액 증가로 +15.9%, C2C 매출은 포시마크 및 소다의 성장추이가 다소 정상화되었으나 전반적인 고성장 추이를 이어가며 3,838억원(YoY +53.1%) 기록 추정영업비용은 3.0조원(YoY +16.7%), OPM 13.9% 기록 전망. 마케팅비는 쇼핑 부문 전략적 마케팅 강화 및 Npay Connect 프로모션 비용 증가로 YoY +28.2%, 파트너비는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중계권 비용,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확대 영향으로 +18.6% 증가 전망. 개발/운영비는 YoY +7.4%, 인프라비는 컴퓨팅 자산 투자 확대에도 사용연수 증가 영향으로 YoY +11.4%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
  • 삼성바이오로직스
    환율도 꺾지 못한 성장세 (3Q26 Preview)
    목표가 195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3Q26 매출 1조4,063억원, 영업이익 6,354억원 전망3Q26 실적은 매출액 1조4,063억원(YoY+11.8%, QoQ+6.5%), 영업이익 6,354억원(YoY+0.3%, QoQ+6.2%, OPM 45.2%)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컨센서스 매출 1조3,380억원, 영업이익 5,897억원을 각각 5.1%, 7.7% 초과하는 수준이다. 회사가 항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초과 수준이 크지 않아 보일 수 있으나, 3Q 평균 환율이 약 1,424원/달러로 2Q 대비 약 5% 낮았고 지난 5월의 총 파업으로 인한 매출 손실이 3Q에 반영되었음을 고려하면 상당한 수준이다. 주 요인은 5공장 ramp-up 속도가 우리의 기대치 보다 더 빠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Q26부터 원가율과 판관비가 QoQ로 눈에 띄게 증가하여 5공장의 PPQ(인증용) 배치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그널이 있었다. 이 속도라면 PPQ 배치가 상업화 배치로 전환(약 1년 후)되는 2027년부터 5공장의 영업이익 기여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다만 미국 록빌 공장은 현재 BEP 수준이고, 신규 고객과 계약 논의를 시작해 계약에 걸리는 기간과 계약 후 Tech Transfer, PPA 생산 등의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면 매출 및 이익 기여 시점은 ‘28년일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록빌 공장의 가동률은 약 50% 수준이고, 품목과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풀가동시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 전망한다.
  • 현대제철
    예상보다 더딘 영업실적 회복
    목표가 50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3분기 판매 감소와 고로 스프레드 축소의 부정적 영향2026년 3분기 현대제철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조원(YoY -0.7%, QoQ -6.8%)과 752억원(YoY -19.4%, QoQ +30.2%)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인 1,16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1) 계절적 비수기와 추석 연휴 영향 등으로 3분기 철강 판매는 402만톤(YoY -7.5%, QoQ -9.1%)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이 확대될 예상된다. 2) 동시에 자동차 강판을 비롯한 판재류 중심의 제품 감소로 인해 제품 Mix도 악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3) 고로 ASP가 상승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으로 당초 예상을 하회한 반면,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분이 이를 상회하면서 고로 스프레드는 대략 0.5~1만원/톤 축소될 전망이다. 4) 그에 반해, 전기로의 경우 공격적인 가격 인상 정책으로 스프레드가 대략 2만원/톤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 SGC에너지
    AI DC 1차 사업 매각 가치에 주목
    목표가 76000 | 투자의견 Buy
    하나증권
    목표주가 7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SGC에너지 목표주가 7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발전/에너지는 SMP 상승에 마진이 개선될 전망이며 건설/부동산은 매출 순연에도 안정적인 마진 추세가 기대된다. 9월 SMP가 전월대비 두 자리 수로 하락했지만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되고 10월 중 정상화된 이후 4분기에도 발전/에너지 부문 중심 증익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겨울철 LNG 가격 상승 시 주요 원재료인 유연탄 가격도 동반 강세를 기록할 여지가 있으나 전력도매가격 상승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전망이다. 2026년 기준 PER 19.0배, PBR 1.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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