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 POSCO홀딩스 / 삼성전자 / 포스코인터내셔널 / CJ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31 08:30:09.0
조회수
5

#현대로템 #POSCO홀딩스 #삼성전자 #포스코인터내셔널 #CJ

 

  • 현대로템
    인내의 시기
    목표가 295,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2분기 영업이익 2,324억원, 컨센서스 하회
    2분기 매출액 1조 6,060억원(yoy +13.3%), 영업이익 2,324억원(yoy -9.8%, OPM 14.5%)으로 시장 기대치(2,689억원)와 당사 추정치(2,407억원)을 하회하였다.

    방산 부문은 매출액 9,189억원(yoy +20.7%), 영업이익 2,248억원(yoy -9.3%, OPM 24.5%)을 달성하였다.

    폴란드 EC2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며 약 5,800억원의 매출이 반영되었고, 총 수출 비중은 68%로 추정한다.

    1Q26 대비 수출 비중이 7%p 감소하며 국내 양산 사업의 비중이 확대되었고, 수익성이 좋았던 EC1 사업의 물량이 감소하며 방산 부문 이익률이 1Q26 대비 2.4%p 감소하였다.

    레일솔루션 부문과 에코플랜트 부문은 지난 분기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 POSCO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첫 분기 흑자!
    목표가 52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는 아르헨 리튬과 포스코인터
    2Q26 영업이익은 8,190억원(+16%QoQ, +35%YoY)으로 컨센서스 7,300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6,960억원을 상회했다.

    호실적의 배경은 ①조업 안정화로 아르헨티나 리튬 법인이 가동이후 처음 분기 혹자로 전환되면서 이차전지 소재사업 합산영업이익이 1Q26 -70억원 적자에서 410억원 흑자로 전환되었고, ②인도네시아 팜오일(Palm Oil)과 미얀마 가스전 실적호조로 포스코인터내셔널 영업이익이 4,290억원(+25% QoQ)으로 두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실적을 경신하며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한편, ③철강사업도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밀마진 확대와 성수기 판매량 증가로 POSCO 영업이익이 2,740억원(+29%QoQ)으로 개선되어 합산 영업이익은 1Q26 3,450억원에서 2Q26 4,030억원으로 개선되었다.

  • 삼성전자
    3Q26 실적 전망치 상향
    목표가 390,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2Q26 HBM4 판매량 급증
    삼성전자의 2Q26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은 당사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범용 DRAM은 가격 상승률이 예상보다 부진 했지만 출하량이 기대치를 넘어섰고, NAND는 출하량과 가격 모두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다.

    파운드리/S.LSI, SDC, VD 부문의 실적도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MX 부문은 예상보다 많은 양의 스마트폰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당사 예상치를 넘어서는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2분기 실적 중 의미 있었던 부문은 HBM4의 판매량이 전 분기 대비 3배 수준으로 급증했던 점이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위기에 나타난 서프라이즈
    목표가 11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2Q26 Review: 에너지와 소재의 동반 성장으로 서프라이즈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9조 6,232억 원, 영업이익은 4,2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2%, 36.8%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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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영업이익률은 4.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은 2,264억 원(+51.6% YoY)로 크게 증가했다.

    호주 세넥스(Senex)의 증산 체제가 안착하며 판매량과 이익이 동반 상승(영업이익 +235%)했고, 미얀마 가스전은 환율 상승과 투자비 회수(Cost Recovery) 반영으로 이익이 확대되었다.

    소재 부문 영업이익은 2,0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2%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팜 사업은 신규 인수한 PT.PAR의 연결 편입 효과와 CPO 판가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91.5% 증가했다.

    구동모터코아는 소재 수율 개선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3%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다.

  • CJ
    밸류업으로 이어질 올리브영의 성장성
    목표가 156,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목표주가 156,000원 및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CJ에 대해 목표주가 156,000원 및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NAV 7.83조원에 목표 할인율 46.0%을 산정하여 도출했다.

    할인율 57.0%는 이미 5년 평균 67.8% 대비 크게 축소되어 있는 상태이다.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① 올리브영의 성장을 바탕으로 잠재 NAV 확대, 장기 가치의 현실화시 리레이팅 가능성이다.

    이와 함께 ② 할인율 축소 지속'(23~25 환원정책 완주가 만든 구조 변화), ③ 향후 신규 환원정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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