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고성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 4인실 6인실 10인실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6-15 20:01:53.0
- 조회수
- 7
신축 고성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 숲속의집 4인실 6인실 10인실
2026년 정식 오픈하는 고성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여름 성수기는 추첨 신청 중이고(6월 16일까지), 성수기 이전 숙박은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개장 날짜가 확정되면 숲나들e에서 볼 수 있어요.
진부령자연휴양림에 관심이 있다면 수시로 숲나들e에 들어가 공지를 확인하세요.
#신축자연휴양림 숙박 기회가 이웃님들에게 모두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부령(陳富嶺)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인데요, 영동과 영서를 넘나들기 위해 지나야 하는 태백산맥 중에 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곳이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진부령의 고도는 해발 520m로 칠절봉(1,172m)과 마산(1,052m) 사이에 위치합니다.
미시령, 한계령, 대관령과 함께 태백산맥을 넘는 주요 고갯길의 하나였어요.
진부령은 조선시대 역원 마을인 ‘진부원’의 원취락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원취락은 역원(驛院)의 일부로 조선시대 관리나 여행자에게 숙식과 편의를 제공하던 숙박 중심의 마을 형태입니다.
현재는 국도 제46호선이 통과해 교통이 좋아졌는데요, 이곳 진부령에 국립자연휴양림이 들어섰어요.
신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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