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옥순 소원과 광수 장지환은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드라마를 찍으셨네? (나는솔로 현커)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10-02 20:05:27.0
- 조회수
- 5
32기 옥순 소원과 광수 장지환은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드라마를 찍으셨네? (나는솔로 현커)
광수 옥순 여행 나는솔로 32기 현커인 옥순, 광수가 연휴 때 못 간 휴가 겸 강원도 여행을 갔는데 물놀이부터 푸른 초원에 양떼목장까지 다양하게 즐기며 비가 오는 날에 아주 그냥 귀엽게 드라마 한편을 찍으셨습니다.
원래 광수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지만 옥순이 좋아해서 함께 다니다며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숙소 로비에서 폼 제대로 잡고 찍었는데 그냥 따로 멋을 부리지 않아도 예쁘고 멋지긴 해도 여유로움이 묻어납니다.
넓은 초지와 전망을 둘러보고 양몰이 공연도 볼 수 있는 삼양목장을 가려고 했으나 기상 상황 때문에 하늘목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드넓은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조금 더 가까이 교감하고 좋았답니다.
비가 오고 마칠 시간에 가까워서인지 사람도 없어 둘만 있는 느낌이 몽환적이라고 하는데 아주 그냥 둘이서 진짜 드라마, 영화를 한편 찍고 난리도 아닙니다.
옥순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어다니고 광수는 쓰고 있던 우산을 던지고 옥순에게 달려가며 안기는 모습은 정말 셀렘 가득한 로맨스 영화, 드라마가 따로 없습니다.
둘 다 말이 없는 스타일이고 워낙 조용조용하고 부끄러움이 많아 놀 때도 차분할 줄 알았더니만 이젠 뽀뽀하는 것도 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