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 / 삼성중공업 / KCC / 삼성카드 / 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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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s
- 등록일
- 2026-06-25 08:3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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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씨엔에스 #삼성중공업 #KCC #삼성카드 #LG디스플레이
- LG씨엔에스NDR 後記: DX에서 AX, RX로 사업 영역 확대 ..목표가 111,000 | 투자의견 Buy유진투자증권" NDR 後記: Agentic AI에서 PhysicalWorks로 확대, AX는 물론 RX 선도.지난 8일에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회동이 이루어진 이후, 지난 22일에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을 위한 후속실무협의를 위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함. 현신균 LG씨엔에스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김병운 LG전자 CTO, 이현욱 LG전자 HS연구센터장, 민죤 LG이노텍 CTO 등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 30여명이 참여하였음." ⑴ LG그룹은 엔비디아와 무엇을 협력할까?
로봇부터 AI인프라까지…우선은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 경영진과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사업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함. 특히 ① LG전자의 가전·로봇 기술, ② LG이노텍의 센싱·광학부품 역량, ③ LG씨엔에스의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사업 경험, ④ LG AI연구원의 자체 AI모델 개발 역량 등을 모두 묶은 ‘One LG’ 기반 협력 방안을 다뤄질 것으로 보임. 양사는 이미 레퍼런스 로봇 공동개발은 물론,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미래모빌리티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논의한 바 있음." ⑵ LG씨엔에스는 무슨 사업을 진행할까?
AX는 물론 RX 선도.동사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함께, AI서비스 전과정에서 고객의 AX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임. 또한, LG 그룹내 시너지로 로봇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동사는 PhysicalWorks Forge와 PhysicalWorks Baton 플랫폼을 기반으로 토탈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동사는 그룹을 중심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 대외 사업으로 확대를 추진 예정임." ⑶ LG씨엔에스 사업 현황 및 전망: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유지① 연간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약 4~6%의 매출 성장과 함께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AI/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매출 비중 증가를 예상함. ② 향후 2~3년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금융DX가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임. 이후 RX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기 이루어지는 시점에 ‘퀀텀 점프’의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2Q26 Preview: 2분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기대.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조 5,208억원, 영업이익 1,45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2%, 3.3%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추정함." Valuation: 목표주가 11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를 기존 93,000원에서 19.4% 상향한 111,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은 당사 추정 2026년 실적 기준 예상 EPS(4,621원)에 국내 동종 및 유사업체 Peer Group 평균 PER 34.5배를 30% 할인한 24.1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하여 산정함. - 삼성중공업요즘 Hot한 거제에 다녀왔습니다목표가 41,000 | 투자의견 Buy유진투자증권" 삼성중공업 야드 투어에서 보고 느낀 주요 포인트를 다음과 같이 정리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1,000원을 유지함." (1) 플로팅 데이터 센터(FDC)- 동사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50MW FDC 개념설계 인증 획득(AiP)과 ABB/Mousterian(FDC 디벨로퍼)/Capital(그리스 선사)/LR Advisory(영국 선급 산하 컨설팅)/Super Micro(AI 서버 전문 업체) 등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 구도를 형성하며 앞서 나아가는 중.- 신조 중심으로, 선박 내부에 데이터센터, 연료 탱크, 파워플랜트를 갖춰 외부 전력 공급 없이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형태부터, 전력이 풍부한 연안 지역에서는 발전설비 대신 데이터센터 모듈을 추가 배치하거나, 데이터센터 선박과 전력공급 선박을 세트로 공급하는 구조 등 고객사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 특히, 미국에서 육상 데이터센터 건설의 어려움(인허가, 부지 확보, 안정적 전력 공급, 공기 지연 리스크)에 비해, 정확한 공기 준수와 원하는 시기에 제공받을 수 있는 FDC에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는 사측 코멘트 확인.-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 진행 중인 점도 인상적. 미국 디벨로퍼와 단발성 프로젝트 논의는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를 앵커 고객으로 확보하는 그림 또한 열려있음. 연간 복수 기수 공급계약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주목. 작년부터 추진 중인 삼성 그룹 및 OpenAI와의 FDC 공동개발 협력도 지속.- FDC의 경쟁력이 가격보다도 납기인 점을 고려했을 때, LNGC 및 FLNG와 비교해 동등 이상의 고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 및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2030년 이전에 구체화될 가능성 또한 내재하고 있음. FDC 건조 CAPA에 대해서도 다양한 옵션이 고려되고 있을 것." (2) 글로벌 오퍼레이션: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업사이드도 새롭게 확인. 기존 글로벌 오퍼레이션(중국, 베트남, 한국)의 잠재 매출 규모는 슬롯이 풀 가동될 경우 약 1조원 초반 수준으로 제시되어 왔음.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부분은 베트남 CAPA 확대 검토. 아직 구체적인 증설 규모나 투자계획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증설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매출 업사이드 기대." (3) FLNG: ZLNG, Cedar, Coral FLNG 프로젝트는 순항 중. 3기 모두 진수되어 안벽 작업 진행 중. 야드 투어에서 ZLNG는 탑사이드 모듈 장착 후 상당 부분 완성된 외형을 확인할 수 있었음. 추가 파이프라인도 건재(델핀 2호기, 캐나다, 아르헨티나, 골라). 기존에는 탑사이드 상세 설계를 파트너사가 주도했으나, 점진적으로 탑사이드 설계 역량을 내재화하고 있음. 고부가가치 영역 진출로 추가 수익성 개선 기대. 그리고, 단순 탑사이드 모듈은 중국·베트남 등 저비용 생산거점을 활용해 원가를 낮추고, 현재 약 50개월 수준의 공기를 40개월 이내로 단축하는 방향도 검토 중. FLNG 최강자 다운 면모.
- KCC턴어라운드 그 이상의 변화목표가 750,000 | 투자의견 매수신한투자증권사업구조 변화가 만드는 새로운 평가실리콘 사업은 저점 통과 이후 수익성 개선 구간에 진입. 도료 사업은 고부가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견고한 이익 창출 지속.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까지 더해지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전망. 실리콘·도료 중심의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삼성카드다들 돈이 많은 것 같다목표가 63,000 | 투자의견 BuyiM증권2Q26 지배순이익 1,623억원(+7.4% YoY) 전망삼성카드의 2Q26 지배순이익은 1,623억원(+7.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체 신용카드 사업 부문 수익은 9,472억원(+6.9% YoY)을 전망한다.
여신금융협회 자료 기준 4월~5월 누계 개인신판 이용 금액(법인, 해외신판 제외 기준)은 약 24.7조원(+6.4% YoY)으로 전년 대비 견조한 증가세를 시현했으며 6월에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시행 등에 따른 결제액 증가 영향이 반영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큰 폭의 이용금액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카드론/현금서비스의 경우에도 카드론은 5월 말 기준 6.8조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으나 현금서비스 잔액이 5월 말 기준 1.2조원(+7.8% QTD)로 큰 폭 증가하며 전반적인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속적인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여전채 금리 변동성 심화, 대손 부담 지속 등 영향을 감안했을 때 전반적인 비용 증가 영향이 전반적인 탑라인 상승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여전채 금리 추이를 감안했을 때 하반기 중 조달 측면의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향후 전반적인 이자비용, 대손비용, 판매관리비 등 비용 측면의 관리 여부가 실적을 결정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LG디스플레이구조조정에도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 전망목표가 2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2Q26 실적은 매출액 5.6조 원(YoY, +0.3%), 영업이익 -1,155억 원(적자지속)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구조조정 및 희망퇴직에 따른 1회성 비용 때문이다.
인력 감축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모바일 비수기임에도 900억 원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정한다.
전년 동기 대비 TV 및 모니터향 W-OLED 출하량이 증가한 점이 수익성 개선 요인이다.
TV는 상반기 스포츠 이벤트 효과, 게이밍 모니터는 점진적인 소비자 선호 상승으로 출하량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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