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 신세계인터내셔날 / 광주신세계 / 한라IMS / 두산에너빌리티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4-14 08:30:16.0
조회수
8

#머큐리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 #한라IMS #두산에너빌리티

 

  • 머큐리
    실체 '있는' 움직임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SK증권
    머큐리와 머큐리광통신
    머큐리는 AP(무선통신장비) 중심의 정보통신장비 및 광케이블을 개발/생산/판매하는 업체로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우리나라 이동통신 3 사에 모두 통신단말장비를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로, 절반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국내 1 위 업체다.

    광케이블은 100% 자회사 머큐리광통신(2024 년 광케이블 사업부문 물적분할)이 생산한다.

    광섬유 생산을 위한 드로잉타워(Drawing Tower)를 자체 보유 중이며, 생산 CAPA 는 국내 2 위 수준으로 파악된다.

    전세계적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광케이블 판매 단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판매 영역도 미주 지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광케이블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올해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신세계인터내셔날
    프리미엄 소비 회복으로 실적 정상화 국면 진..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백화점 중심 프리미엄 소비 회복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해외패션 및 수입 코스메틱 사업부문 매출 성장세 본격화
    ■ JAJU 사업 이관으로 비효율 사업 부담을 축소, 어뮤즈·포터리 등 성장 브랜드 투자 확대를 통해 패션·코스메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 본격화
    ■ 2026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 밸류에이션은 PER 7.1배, PBR 0.5배, ROE 7.2% 수준으로,2026년 실적 정상화와 밸류업 실행력 가시화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광주신세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가져다주는 편안함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2024년 1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이후 점진적인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이행 중
    ■ 더그레이트광주 프로젝트(~2037년)를 통해 백화점 확장 오픈에 따른 실적 성장과 복합개발을 통한 추가 수익 기대
    ■ 명품/패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심리 개선, 신규 브랜드 입점 효과로 2026년 실적 개선 전망
  • 한라IMS
    조선기자재에서 선박 MRO까지, 사업 구조의 ..
    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
    한국IR협의회

    ■ 한라IMS는 1989년 설립된 조선기자재 제조 전문기업. 2025년 매출액은 1,335억 원으로, 조선기자재 사업부 1,206억 원(90.3%), 선박서비스 사업부 129억 원(9.7%)으로 구성
    ■ 투자포인트는 1) 글로벌 조선 업황 호조와 선종 다변화에 따른 기자재 수주 확대, 2) 중국법인을 활용한 중국 조선소향 매출 확대 본격화, 3) 영도조선소 인수를 통한 MRO 사업 확장 본격화
    ■ 글로벌 조선 업황 호조에 따른 기자재 수주 증가와 광양에 이어 영도 조선소 인수에 따른 MRO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레벨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 진입. 2026년 매출액 1,689억 원(+26.5% YoY), 영업이익 287억 원(+28.8% YoY), 영업이익률 17.0%(+0.3%p)로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
    수주했으니 이제 돈 벌 차례
    목표가 120,000 | 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매출 인식 개시에 힘입어 컨센 상회 전망
    동사의 1Q26 연결 매출액은 4조 1,511억원(+10.7% YoY), 영업이익은 2,105억원(+47.7% YoY, OPM 5.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은 1조 8,789억원(+19.3% YoY), 영업이익은 1,084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유의미한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주요 성장 드라이버는 작년 4분기 수주한 두코바니 원전 사업(5.6조원)과, 1분기까지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H급 가스터빈 사업(25년부터 누적 17기)이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2025년 12월 수주 이후 온기 매출이 반영되는 첫 분기로, 탑라인(첫해년도 매출 인식 약 1,050억원)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H급 가스터빈 사업 역시 2029년까지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가스/수소 부문에서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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