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 디앤디파마텍 / 녹십자 / 리브스메드 / 롯데지주
- 작성자
- Mini's
- 등록일
- 2026-05-28 08: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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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디앤디파마텍 #녹십자 #리브스메드 #롯데지주
- 엠플러스높아지는 경쟁력 주목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1Q26 영업이익 102억원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YoY 120%), 영업이익 102억원(YoY 328%)을 기록했다.
어려운 전방 환경에도, ESS 전환 투자와 각형 투자 확대 수요에 적극 대응한 점이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실적을 가능케한 요인으로 파악된다.
25년 이후 주요 배터리 셀 업체 외에 해외 신규 고객사향 수주를 확대한 점도 수익성 증대를 이끌었다.
동사는 25년에 이미 유럽 및 미국 신생업체 중심의 기타 고객사 비중이 49%를 차지했다.
해외 신생 업체 고객사향으로는 Turn-key 수주 비중이 커 수익성 기여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신규 장비 수주 비중에서도 해외 각형과 ESS 증가 추이가 나타나는 중이다.
동사 수주 목표 비중 기준, 폼팩터 구분별로는 각형이 50%를, 용도별로는 ESS 향이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디앤디파마텍All Clear!! 히어로가 나타났다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키움증권48주 조직생검, 3개 핵심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5/27일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후보물질 Zabopeglutide(DD01, GLP-1/GCG)이 유럽간학회(EASL)에서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하였다.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 동시 달성 등 MASH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3개 조직생검 지표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였다.
Zabopeglutide는 이미 12주 MRI-PDFF 기준 지방간 30% 이상 감소 환자 비율 75.8%로 1차 지표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48주 결과는 간 조직학적 개선까지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방간염(MASH) 악화 없는 섬유화 개선은 50% vs 위약 15.8%(p<0.05)를 기록해 MASH 치료제의 기술 이전 및 허가의 핵심 지표인 조직학적 섬유화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지방간염소실(MASH 해소)과 간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복합지표도 37.5% vs 5.3%(p<0.05)를 기록해 기술 이전 협상력이 높아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체중감소 5% 미만 환자에서도 12주차 간 지방을 37% 감소시켜 단순 체중감소 효과가 아니라 글루카곤 기반의 직접적인 간 지방 대사 개선 효과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 녹십자릴리의 선택. 단순 일회성이 아닌 선순환의 ..목표가 210,000 | 투자의견 Buy키움증권관계사 큐레보가 릴리에 인수되며 3Q26 현금 유입 전망5/26일 릴리는 녹십자의 관계사인 미국 백신 개발 전문 바이오텍 큐레보(Curevo)를 최대 15억 달러(약 2.3조원) 규모로 인수 발표했다.
GC녹십자의 큐레보 주식 양도 예정일이 8/24일로 3Q26 약 3천억원 현금 유입이 전망된다.
이번 인수로 기존 큐레보와의 계약이 승계되어, 지분 매각 대금 외에도 구속력 있는 CMO 계약과 글로벌 매출에 연동된 로열티를 받게 된다.
릴리가 백신사업으로 잘 알려져 있지는 않았으나, 지난해 10월 FDA CBER(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던 피터 마크스를 신약발굴 담당 수석 부사장 겸 감염병 부문 책임자로 임명한 바 있고, 이번 큐레보 포함 3건의 백신 업체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백신 영역 확장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 리브스메드아쉬운 실적과 수술로봇 기대감 사이목표가 없음 | 투자의견 없음미래에셋증권1Q26 Review: 매출 전년 대비 5% 증가한 103억원 달성매출 103억원(5% YoY), 조정 EBITDA -57억원, 영업적자 84억원(적자 지속). 주력제품인 ArtiSential의 유저 수는 646명(21% YoY)을 기록했으나, 유저 당 매출이 병원 인사 이동 및 영업 일수 등의 이유로 1,250만원(-21% YoY)으로 하락하면서 부진. ArtiSential 사용 건수는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ArtiSeal 증가로 인한 제품 Mix 변화로 1Q26 GPM 43.8%(-17.7%p YoY) 하락. 1분기를 저점으로 GPM 개선 기대. 1Q26 판관비는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전년대비 2% 성장에 그침.품목별 매출: ArtiSential 86억원(-12 % YoY), ArtiSeal 17억원 (전년 비교 없음).지역별 매출: 국내 94억원(13% YoY), 미국 3억원(-63% YoY), 독일 2억원(43% YoY), 기타 수출 3억원(-19% YoY).
- 롯데지주롯데그룹 시각에서 해석해야 할 시점목표가 40,000 | 투자의견 매수IBK투자증권주요 사업부 실적 개선 중주요 사업부 실적 안정화가 나타나고 있고, 일부 관계사 실적 성장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그룹 전체적으로 안정화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는 1) 롯데쇼핑은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업황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2) 롯데케미칼은 래깅 효과 및 구조개편에 따라 실적 성장이 기대되며, 3) 식품사업부는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1분기 동사의 영업이익은 46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6.1% 증가하였다.
이는 주요 연결회사 실적 개선이 주도하였고, 수년에 걸친 효율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동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지분법 이익도 앞서 언급한 롯데쇼핑 호조, 케미칼 부진 탈출에 따른 효과로 660억 원 흑자 전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