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 한섬 / 에스티팜 / 두산 / LG에너지솔루션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9-21 14:30:32.0
조회수
5

#휴젤 #한섬 #에스티팜 #두산 #LG에너지솔루션

 

  • 휴젤
    인베스터 데이 후기: 미국 직판 확대에 힘을 싣는 중
    목표가 370000 | 투자의견 Buy
    유진투자증권
    " 당사는 휴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0% 하향한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PER 22배(유지)를 적용했다. 미국 판매 체제 전환에 따른 매출 공백과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진 비용 집행은 단기 실적과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고객 데이터와 가격·마케팅 통제권을 조기에 확보해 미국 사업을 직접 관리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2027년에는 확보한 고객의 구매 확대와 재주문을 통해 직판 전환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베스터 데이 주요 내용: 영업 통제력 확보에 의의] 기존 베네브와의 유통 계약을 영업대행(CSO) 계약으로 전환함에 따라, 향후 미국 매출은 의료진에게 판매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인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베네브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가격·마케팅 정책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휴젤은 2027년 내 완전 직판 체제로 전환하고 영업·마케팅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전략 전환으로 2026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0%대 후반 성장, 영업이익률 30%대 중반으로 하향하였으나 2028년 매출액 9,000억원, 미국 매출 비중 30%이상의 목표는 유지했다." [미국 직판 전략: 다점포 공략, K-헤리티지 강조] 미국에서는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클리닉·메드스파를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이들 고객은 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소요되지만, 제품 도입 이후 산하 점포로 판매를 확대할 수 있어 초기 영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휴젤은 직판 개시 11주 만에 주요 목표 고객의 30% 이상을 잠재 고객으로 확보했으며 그중 50% 이상을 실제 구매로 전환했다. 영업 초기 다점포 채널들이 휴젤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경제적 이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2027년에는 도입 점포 수 확대와 초기 재주문이 나타나기 시작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는 K-TOX 마케팅을 확대할 전망이다." [2026년 3분기 Preview] 3분기 매출액은 1,101억원(+4%yoy), 영업이익은 307억원(-35%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44% 하회할 전망이다. 미국 매출은 CSO로의 전환으로 베네브의 재고를 재매입하면서 과거 인식된 매출이 취소되고, 베네브로부터 고객 데이터(무형자산)를 확보하는 비용 등이 일부 반영되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 외 사업에서는 중국 톡신과 화장품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주가 동향 및 향후 전망] 인베스터 데이 당일 주가는 2026년 실적 가이던스 하향으로 7% 하락했다. 다만 가이던스 하향은 미국 안착을 위한 투자가 반영된 일시적 영향이 크다. 2027년까지는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보다 미국 직판 고객 확보 및 초기 재주문이 확대되는지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 2027년부터 직판 성과가 매출 증가로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 한섬
    강력한 주주 환원책 발표로 기업 가치 제고 예상
    목표가 3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 유지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12개월 FWD 예상 P/E 8배) 유지
  • 에스티팜
    올리고 수주 확대, 2027년 성장 가시성 강화
    목표가 170000 | 투자의견 Buy
    대신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목표주가는 12mF EBITDA 1,055억원에 Target EV/EBITDA 35배('21~'26년 평균)를 적용하여 산출함.
  • 두산
    12%를 태우고 2배를 짓는다
    목표가 None | 투자의견 없음
    대신증권
    [공시①] 자기주식 전량 소각 – RSU 재원 제외, 발행주식총수의 12.2%- 지난 9월 17일 이사회에서 보유 자기주식 3,201,028주 중 임직원 보상 재원 632,500주를 제외한 2,568,528주 전량 소각 결정(소각예정일 2026.10.2).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총수 21,083,335주의 12.18%로,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18,514,807주. 자기주식 보유비율은 15.18%에서 3.42%로 하락.- 소각 후 주식수 기준 EPS는 2026년 37,195원에서 38,360원으로 +3.1%, 2027년 48,304원에서 55,005원으로 +13.9% 상향 추정. ’26년은 10월 2일 소각으로 4개 분기 중 1개 분기만 가중평균에 반영되어 효과 제한적이나 ’27년부터 온전히 반영. 단, 기보유 자기주식 소각이므로 유통주식수 기준 EPS는 불변.
  • LG에너지솔루션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실적 개선세 지속
    목표가 550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3Q26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 8.8조원(+45% YoY, +16% QoQ), 영업이익 3,690억원(-39% YoY, +226% QoQ)을 기록하며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겠으나 영업이익은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AMPC는 미국 ESS 생산량 증가와 GM 얼티엄셀즈 재가동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약 57% 증가한 3,790억원으로 추정된다. 미국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관세 환급금이나 완성차 업체들의 최소 구매 물량 미달 보상금 반영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이익 개선 가능성도 존재한다. ESS 부문은 전분기에서 이연된 물량의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3Q26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ESS 생산라인의 가동 안정화와 AMPC 수혜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전지 부문도 3Q26부터 회복세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향 물량 회복과 GM 얼티엄셀즈 재가동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고, 고정비 부담 완화로 적자폭도 뚜렷하게 축소될 전망이다. 소형전지 부문은 주요 고객사인 Tesla의 판매 호조에 따른 안정적인 출하 증가로 매출 회복과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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