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 우리금융지주 / 하나금융지주 / 우리금융지주 / 삼성중공업

작성자
Mini's
등록일
2026-07-27 08:30:12.0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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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지주
    악조건에도 견조한 이익 시현
    목표가 153,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2Q26 지배순이익 1조1,928억원(+1.7% YoY) 기록
    하나금융지주의 2Q26 지배순이익은 1조1,928억원(+1.7% YoY)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NIM] 순이자마진은 그룹 +6bp QoQ, 은행 +3bp QoQ로 시장금리 상승에 힘입어 은행 마진이 큰 폭 증가했으며 카드 관련 매입금액 증가 영향으로 그룹 NIM은 추가적인 상승을 기록했다.

    시장금리 상승 지속되는 점 긍정적이나 신보료 대출 가산금리 반영 제외 등 이슈 감안했을 때 상반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 예상된다.

    [원화대출] 은행 원화대출은 +2.0% QoQ로 가계 1.2%, 기업 +2.6%를 기록했다.

    견조한 대출 성장과 마진 흐름에도 이자이익은 2조3,029억원(-8.1% QoQ)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는데 변액보험 영향이 주된 요인으로 이를 제외하면 3.6% QoQ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은 1조294억원(+39.6% YoY)으로 은행과 증권 자산관리 부문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이 8,196억원(+46.7% YoY)으로 큰 폭 증가했다.

    기타 비이자 부문은 2,098억원(+17.4% YoY)를 기록했는데 이자이익에 반영된 변액보험 영향이 주 요인이며 이를 제외하면 비화폐성환차손(275억원) 등으로 부진한 흐름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 그룹 기준 판매관리비는 1조2,907억원(+14.8% YoY)로 교육세 등 제세공과, 증권 자회사 성과보수 인식 영향으로 큰 폭 증가했다.

    [대손비용/건전성] 그룹 Credit Cost는 0.39%(+0.08%p YoY)로 중앙그룹 관련 대손비용 740억원 영향이 반영되었다.

    NPL비율도 0.93%(+0.12%p QoQ)로 큰 폭 상승했으며 NPL커버리지비율도 86.4%(-9.3%p QoQ)로 감소했다.

    다만 이를 반영해도 목표 대손비용률 수준인 30bp 초반에서 관리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적극적인 상매각을 통해 NPL커버리지비율도 100% 이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CET1비율] 그룹 CET1비율은 13.21%(-0.02%p QoQ)로 환율 등 요인에도 견조한 이익체력을 바탕으로 하락 폭을 방어했다.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3개월 간 약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3Q26 실적 발표 시점에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환율과 운영리스크 관련 제도 개선 영향을 고려했을 때 목표 수준이 총 주주환원율 50% 달성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4Q26 중 추가적으로 약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이 시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 우리금융지주
    경상적 이익규모 회복, 추가 자기주식 매입
    목표가 48,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경상적 순이익 규모 회복
    2026 년 2 분기 연결순이익은 1.01 조원으로 YoY 7.5% 증가했다.

    1 분기 연결순이익 6,038 억원 대비 66% 증가했는데, 1 분기 해외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비용의 기저효과 때문이다.

    경상적 수준의 이익규모를 1 개 분기만에 회복했다.

    2 분기 일회성 비용으로는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약 4 백억원과 보험사 계리변경 관련 비용 약 430 억원이 발생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YoY 3.7% 증가했는데, 이자이익이 3.2% 증가, 비이자이익이 20%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중 수수료이익이 24% 증가하여 실적개선에 기여했다.

  • 하나금융지주
    일회성 비용에도 상반기 누적 최대실적
    목표가 175,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상반기 누적 최대, 분기 최대는 3 분기 도전
    2026 년 2 분기 연결순이익은 1.19 조원으로 YoY 1.7% 증가했다.

    1 분기 대비로는 1.4% 감소했는데, 1 분기 실적이 실질적으로 분기 최대치였던 점과 2 분기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많았던 영향이라 할 수 있다.

    2 분기 일회성 비용 요인으로는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749 억원, 보험계리가정변경 524 억원 등이 발생했다.

    대규모 비용요인에도 상반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2.4 조원으로 YoY 4.4% 증가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의 안정적 증가에 비이자이익이 개선이 더해진 결과이다.

    분기 최대실적은 3 분기에 재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우리금융지주
    타이트한 비용 관리 노력 긍정적
    목표가 42,000 | 투자의견 Buy
    iM증권
    2Q26 지배순이익 1조46억원(+7.4% YoY) 기록
    우리금융지주의 2Q26 지배순이익은 1조46억원(+17.5% YoY)으로 적극적인 비용 관리 노력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NIM] 순이자마진은 그룹 -1bp QoQ, 은행 0bp QoQ로 시장금리 상승에도 선제적인 조달 확보 등 요인으로 다소 마진 상승 폭이 제한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다만 CD금리 기준 대출 비중이 높아 최근 금리 환경에 따른 마진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원화대출] 은행 원화대출은 +1.9% QoQ로 가계 0.9%, 기업 2.8%를 기록했다.

    생산적 금융 기조와 맞물려 적극적으로 기업금융 확대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비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은 6,289억원(+19.3% YoY)으로 은행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이 7,020억원(+34.4% YoY)으로 성장하며 큰 폭 개선되었다.

    기타 비이자는 보험손익 부진,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손익 부진, 비화폐성환차손 등 영향으로 부진했다.

    [판매관리비] 그룹 기준 판매관리비는 1조2,100억원(+3.2% YoY)으로 다른 대형 시중 은행지주들이 증권 자회사 ETF LP운용 등 영향으로 교육세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과 달리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교육세 등 영향이 있었음에도 은행 자회사 기준 판매관리비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9,628억원(-1.2% YoY)을 기록하며 타이트한 비용 관리에 따른 효과가 나타났다.

    [대손비용/건전성] 그룹 Credit Cost는 0.43%(-0.1%p YoY)로 중앙그룹 관련 대손비용 440억원 등 영향이 반영되었으나 과거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 기저효과 영향으로 대손비용이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다만 NPL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은 중앙그룹 관련 영향으로 소폭 악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CET1비율] 그룹 CET1비율은 13.71%(+0.12%p QoQ)로 환율 상승 등 영향에도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개선되었다.

    26년 총 주주환원율의 경우 하반기 실적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배당 10% 증가+하반기 자사주 1,500억원에 따라 40% 수준을 상회할 전망이다.

    하반기 운영리스크 관련 추가 자본비율 개선을 전망한다.

  • 삼성중공업
    느리지만 실적 성장 기조는 확실
    목표가 42,000 | 투자의견 Buy
    키움증권
    2분기 영업이익 3,250억원, 컨센서스 하회
    2분기 매출액 3조 2,307억원(yoy +20.4%), 영업이익 3,250억원(yoy +58.7%, OPM 10.1%)를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3,732억원)와 당사 추정치(3,505억원)을 하회하였다.

    이번 분기 퇴직금 관련 비용의 소급 적용에 따른 25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대체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한다.

    매출은 1) 조업일수의 3 영업일 증가, 2) 2도크 재가동, 3)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첫 번째 호선 건조 시작으로 성장 폭이 확대되었다.

    매출 성장의 기여도는 조업일수의 증가와 2도크 재가동, 글로벌 오퍼레이션이 각각 절반 정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수익성은 직전 분기와 제품 믹스가 유사하여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소폭 개선되었다.

    올해 연간 생산 스케줄 상 제품 믹스는 하반기에도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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